진짜 아무것도 몰라서 우주선을 대충만들고 첫행성 불카노스로 떠난 나..
그게 불카노스까지 도착하고 행성에서 맵 둘러보는사이에
궤도에서 플랫폼이 터져버림
나우비스에서 처럼 처음부터 다 만들어야한다고 생각하니 앞날이 깜깜하고 중간에 접을뻔하기도 했었는데
처음맛본 섹스에 한번 지려버리고
꿋꿋이 주황팩까지 만들고 로켓쏴서
절벽폭발 연구하고 거지같은 불카노스 절벽터트리는
로봇들 모습 보면서
팩토리오는 진심 성취감 하난 개쩌는 게임이라고 다시한번 느낌
ㅇㅇ..
이제 글레바를 가야한다고?..
- dc official App
난 풀고라에서 고철 손으로 비벼가면서 그짓거리했는데 나도 멋모르고 가서 도착하고 플랫폼 전부 박살나버림
ㅋㅋㅋ 나도 이제 불카 졸업했는데ㅋㅋㅋ 절벽 터뜨리는 쾌감 장난 아니더라ㅋㅋㅋ
눈을 떳구나 글레바로 오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