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디엘씨에서 재밌었던건

특색있는 새행성가서 특산품과 새로운 레시피 자체로도 재밌었고

이것들로 기존공장 개선하는것도 재밌고.


대형모드 나와서

행성이 졸라 많아 우탐모처럼 쓰잘데기없이 많아.

디엘씨기준 있는 등급템들은 동일하게있고

성능 더 좋은.. 크라2의 대형 공장같은? 이런애들은

위에 쓸데없이 많은 행성에서 랜덤으로 나오는거지 아니면 그 행성 돌아다니며 뭘 모아야 얻을수 있다던지.

행성들이 비슷하면 또 지루하니까 지금 행성들의 특색을 섞어서 만드는거야

대신 모든 행성은 맨손에서 시작할수있게.


예를들어 

거대 얼음 거미가 영역을 지키는 얼음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