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오른쪽이 계산인데, 뭐요? 용광로가 철판만 147개라고?
혹시 생산성 모듈떄문인가 싶어서 속도모듈을 붙여보기로 했다.
........ 어?
진짜 계산기가 고장이 난건가?
이 것을 어떻게 배치해야하나 고심하던 와중에, 로켓 격납고가 완성됐다.
아따메이야.. 겁나크다...
9*9사이즈일세;; 이 큰걸 어디에다가 둔다.. 이 것 옆에 뭘 얼마나 붙일지도 모르니까 어디 두는 것 자체가 망설여진다.
적당한 공터에 일단 놓고 전기 연결.
.......... 뭐? 어쩌라고?
로켓 부품이 필요한가보다.. 써글..
근데 저건 몇개씩 나와야할까? 로켓은 얼마나 자주 쏘게되는걸까?
그리고 부품 필요 갯수가 파란칩 하나, 저밀도 구조물 하나, 로켓 연료 하나인데,
단순히 저것만 준다고 한 번에 로켓을 발사할 것 같지는 않다.. 저 밑에 로켓 완성도도있네..
50개.. 근데 공수 무게 1톤은 뭐지. 실을 수 있는 화물 무게? 이 게임에 화물 무게도 있었구나..
초당 0.33개를 만들 수 있다는 것 같은데, 로켓은 몇개쯤 필요하려나..? 일단 1개를 기준으로 시설을 만들어야하나?
생산 모듈을 넣었을 때 기준, 초당 0.3개면 1개의 로켓격납고가 필요하다고 계산된다. (이렇게 계산하는 거 보면 계산기 고장난거 아닌데.. 보라물약은 왜..)
유체가 섞이고, 재료가 두줄 씩 들어가면서 처음 설계부터 수정까지 시간이 대폭 늘어났다. 와따메 살려달라....
이제 겨우 로켓 발사 준비를 끝낸거다.
그럼 이제 토대 만들고, 우주 스타터팩을 만들어야한ㄷ.. 우욱
근데 스타터팩은 몇개나 만들어야하나..? 허헣..
물약 초당 2개 ㅈㄹ많은 거래도..
그런가봐. 파란팩까진 어우씨 힘든데? 하면서 했는데 보라팩은 정신나갈거같음
스타터팩은 1개씩 만들어지게 자동화 해놓으면 적당함
그것도 결국 자동화 해야하는구나..
너님 풀고라랑 글레바 갔을때가 정말 기대돼
왜 뭐 왜.. 언제가냐.. 갈수있을지 의문
저기까지 도달했으면 금방 감 괜히 나우비스에서 노랑팩 보라팩 빚는다고 시간낭비하지 말고
다른행성 가기 전에 탱크 한대에 개인용 태양광패널하고 개인용 건전지랑 개인용 로보포트랑 여분의 건설로봇 꼭 채워넣고 조만간 고마워하게 될거야
아 그래? 보라팩 빚어놓고 갈라그랬는데 그럼 경로변경... 근데 나 우주선부터는 아예 이해가 안가 ㅋㅋㅋㅋㅋ 여기서부턴 그냥 머리깨면서할듯
탱크.. 탱크? 탱크가문제네 다른건 다 해놨는데...
적당히 분당 30 ~ 45정도 만들고 다른 행성에서 특산품 수입 한 다음에 분당 120으로 올리자
보라팩을?
다른 행성은 특산품같은것도 있나보네. 하긴 우주로 다른행성으로 나가는 이유가 명확해야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