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켓 베이스
바로 위 정거장 3개 중에 위쪽 2개는 로켓 제어 장치, 저밀도 구조물 운반용 역이고
그 아래는 연구소로 가는 기차역이다.
생산한 연구팩은 기차로 한군데 모아서 스시연구소로 들어감.
사실 아직 잘 안굴러가서 위에 보통 쓰는 연구소 하나 더 지음
바로옆 연구팩 하차역
연구팩은 재료를 기차에서 받아서 생산하고 다시 기차에 실어 운반하는 형태.
노랑/파랑/보라색 물약 대충 분당 500개정도 생산함.
빨강, 초록, 검정색 물약은 여기서 만들고 있음. 여기는 까만색 빼면 분당 천개까지 나오는듯
각종 원재료 가공은 제련소랑 과자공장으로 몇개 나눠서 생산하고 있음
구리 제련소. 파란벨트 16줄까지 제련 가능하다.
광석이 꽉 차면 하차역을 비활성화 시키도록 설정해둬서 열차들이 대기하고 있는 모습.
다소 부실해 보이는 강철 제련소. 지금 안그래도 강철이 없어서 로켓 발사 속도가 다른 연구팩 생산속도를 못 따라감.
거의 기차 놓기 시작할 때쯤 만들어진 초록과자 공장
파란벨트 8줄이 끊임없이 나오는데도 뒤에 대기열에서 대기하는 기차가 6대는 되는걸로 봐서 비슷한거 하나 더 추가해야 원활히 돌아갈듯.
기계 하나가 만든 초록과자가 곧 300만개가 되간다.
비슷하게 디자인한 빨간과자/파란과자 공장
이건뭐지
모듈공장. 지금 생산성 모듈3 은 4.5k, 속도 모듈3은 6.5k 정도 있어서 더 안돌아가는중
흔한 스까광석 상차역
어짜피 봇쓸거면 분류 되는데 왜 섞어서 실어가냐고 물어볼 수도 있는데 나도몰라
기차 시스템은 이 룰 따라서 상차역 이름 통일했음
통일 안했으면 역 이름만 백개단위 될 것 같아서
도착하면 역이 꺼지게 하니까 어느정도 잘 굴러감.
이맵 하기 전까진 기차 이렇게 많이 굴려본 적 없어서 잘 되니까 신기하더라
로켓 발사 직후 연구량/평균 전력 소모량
원래 목표는 분당 사팩 1000개 소모였는데 좀만 더 하면 될 것 같으면서도 확장이 어렵네
워메쉬벌;
짐 분당 500은 나오는데 그것도 로켓속도가 안대서 소비가 안대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