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과 거대 산란장이 등장함
여왕은 일정 범위의 산란장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통솔 범위가 있음
그러나 매우 드물어서 확장 할 때 필수적으로 공략해야 할 대상은 아님
볼카누스로 치면 10개의 지렁이 지형 중 1개 정도 꼴로 등장
통솔 범위 내에 산란장에서 공해로 인해 공격을 보내는 것은 현재 시스템을 그대로 따름
통솔 범위 내에 산란장이 5%, 15%, 30%만큼 파괴 될 때마다 통솔 범위 내에 모든 산란장에서 공격을 보냄
이 공격은 지금까지 누적해서 공해를 가장 많이 발생한 지역(=본진)으로 보냄
통솔 범위 내에 산란장이 50% 이상 깨지거나 거대 산란장이 파괴되면
여왕이 등장하며 공격을 직접 공격하며 영향 받은 모든 산란장에서 주기적으로 공격을 보냄
여왕이 사망하면 통솔 받던 산란장은 일반 산란장이 됨
거대 산란장 주변에는 2~3배 크기의 자원과 3~5배의 풍부함을 지닌 자원이 최소 한 종류는 있음
볼카누스 지렁이 레이드 하는 느낌이라 재밌던데
전쟁하는 느낌의 적도 생겼으면 함
트론원폭으로 금방 정상화 될 것 같은데?
그럼 원폭은 잠기는걸로
폭발내성 99%는 맞춰놔야 원폭에 안뒤질듯
행성을 넘나드는 거대 괴물 형태로 나와도 재밌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