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글레바에 가있다.

몸은 회사인데, 정신이 글레바에 가있음.

팩토하다보면 중간에 공장 구상한다고 잡념에 빠질 때 있잖아.

그상태임.

웃긴게 생각의 흐름이 자꾸 현재 시제로 표현됨.

(실제 마지막접속은 일요일인데,)
"형들 나 지금 글레바 왔는데 뭐부터 해야해?",
"팬타포드 알 곧 부화 할거같은데 관리 어케함?"
'부패 처리 회로는 구상 끝났고, 이제 로켓연료 공정 디자인을 해볼까?'

이러고 있음.

사실상 팩토리오 실시간 쉐도잉 플레이중.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