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 귀찮아서 불카누스 대충 출발했다가 지옥을 맛보긴 했는데 암튼 고생끝에 낙이 온다고 대형 채굴기랑 주조소랑 연구팩이랑 방해석 낭낭하게 챙겨서 


나우비스로 귀환하는데 성공한 팩린이다. 자동화 걸어놨으니 적당한 속도로 계속 퍼 주겠지. 


암튼 이게 문제가 아니고. 불카누스까지 돌면서 솔직히 생산량을 어느정도 최소단위로 한정하다 보니까 딱히 빨간 벨트로 크게 수송에 부족함을 못느껴서


여지껏 빨간 벨트만 썼거든? 근데 주조소도 모았겠다 슬슬 파란벨트로 가볼까 하고 생산속도를 확인해봤는데. 확실히 주조소 생산량이 개 쩔긴 하는데 그만큼


쳐먹는 재료를 무시못하겠더라.


 대표적인게 톱니인데... 대충 계산해보니 주조소로 노란벨트-파란벨트-빨간벨트 이어놓고 이거에 들어가는 초당 톱니량을 계산하니까 무려 128개. 주조소로 이


톱니를 뽑으려면 꼴랑 생산 주조소 3개 돌리려고 톱니 주조소를 22개를 배치해야 한다... 보통 이럴경우 어떻게 배치함??? 사실 초당 파벨 12개씩 생산안해도 적당히


딴거하다보면 생산량 꽉 찰거 같긴 한데 그래도 공장 재료 투입칸에 빨간색이 보이면 발작하는 정신병이 있어서 어떻게 깔끔하게 배치할 방법을 찾고 있는데


다른 사람들 어케 하고있나 좀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