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화물차당 1벨이라 쳐서 화물차당 초당 240이라는 엄청난 소모량을 감당하려면 결국 기차 대기열 형태를 갖춰야하고, 이러면 결국 인터럽트를 이용해서 LTN처럼 대기역에서 대기하다가 오고 하는 형태는 한계가 있지 않나..
결국은 하차역에 열차가 각각 대기하고 연료가 부족할때에 한해서 주유역으로 이동해서 연료를 공급해야하는게 아닌가..
뭐 근데 워낙 벨트 물류량이 많아진지라 기존처럼 1화물차 1벨트 안하고 2화물차 1벨트 해도 될거 같긴한데 어렵다 어려워
기차 to 공장 to 기차 형태로 하기에는 또 벨트랑 파이프 물류량이 존나 올라가서 참 어렵네
텅스텐은 소모처가 탄화텅스텐이랑 텅스텐판밖에 없으니까 그냥 공장에 바로 내린다음에 벨트로 내릴까 이게 좋아보이기도하고
근데 그러면 결국 기차 대기열은 필요하겠네
난 그냥 대기역 없애고 공급역에서 대기하다가 출발하게 했음
결국 그리드 탈출하는게 답일듯 교차로를 암만 잘짜도 물류제한이 있는거 같은 느낌
일단 원자재 기준으론 공급역은 어차피 드릴에서 바로 상차할거고, 속도가 부족하다면 다른 광석 패치 파다가 단순 공급역을 늘리면 된다고 생각해서 별로 문제가 없다고 보는데, 하차할때 이게 하차 후 소모속도가 말도안되게 빠르니까 결국 예전에 쓰던 기차 대기열 구조를 써야하지 않나.. 병렬 하차역 만들기도 어려울듯. 선로도 웬만하면 독립선로 파는게 좋을거 같기도하고
서로 다른 자원을 같은 역으로 옮겨야한다면 독립선로는 힘들겠지만야
같은역이랄까 같은공장 ㅇ
아 난 화물차 2대에 1벨로 짜서 좀 넉넉한 느낌인가
2대에 1줄도 진지하게 고민해볼만한거 같음 벨트 운송 효율이 기존 초당 45에서 초당 240으로 5배 넘게 효율이 올랐다보니
지금 화물차당 1벨 돌려보고 있는데 역에서 기차 중간에 신호 두개 더박고 계속 꼬리물고 한대씩 대기하고 있어야 겨우 물량 맞추더라 생각보다 역 하나에서 처리할 수 있는 양 제한이 빡센듯..
아니면 걍 역을 애초에 풀가동 안한다는 전제하에 여러개 만든다거나.. ㄹㅇ로 너무 어려운게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