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화물차당 1벨이라 쳐서 화물차당 초당 240이라는 엄청난 소모량을 감당하려면 결국 기차 대기열 형태를 갖춰야하고, 이러면 결국 인터럽트를 이용해서 LTN처럼 대기역에서 대기하다가 오고 하는 형태는 한계가 있지 않나..


결국은 하차역에 열차가 각각 대기하고 연료가 부족할때에 한해서 주유역으로 이동해서 연료를 공급해야하는게 아닌가..


뭐 근데 워낙 벨트 물류량이 많아진지라 기존처럼 1화물차 1벨트 안하고 2화물차 1벨트 해도 될거 같긴한데 어렵다 어려워


기차 to 공장 to 기차 형태로 하기에는 또 벨트랑 파이프 물류량이 존나 올라가서 참 어렵네


텅스텐은 소모처가 탄화텅스텐이랑 텅스텐판밖에 없으니까 그냥 공장에 바로 내린다음에 벨트로 내릴까 이게 좋아보이기도하고

근데 그러면 결국 기차 대기열은 필요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