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모르겠는데 본문이 날라가서 재업함.
위에 있는 원자력 관련 글 보면서 회로 공부하고 있다가 문득 든 의문인데.
글쓴이 보면 유체탱크의 재고를 확인하려고 모든 유체탱크를 회로로 연결한 다음 산술연산기로
전체 탱크수를 나누는 작업을 하던데. 보면 연결된 유체탱크 끼리는 유체가 균등분배되서 사실상
자동으로 평준화가 되잖아??? 재고 확인이 하고싶으면 그냥 탱크 하나에만 회로 연결해도 될거 같은데
굳이 전체 탱크를 다 회로로 연결하고 산술계산기까지 사용하는 복잡한 공정을 채택한 이유가 뭘까?
보면 되게 회로 잘만드는 사람이라 내가 생각한걸 생각 못했을리는 없고 뭔가 이유가 있을거 같은데
좀 궁금하다.
하나만 해도 됨 dlc전에도 하나만 해도됐었는데 걍 개인 취향이였던거
지금이야 유체시스템이 바뀌어서 자동평준이지만 저때는 자동 평준이 아니긴했음
아 바뀐거구나. 스페이스 에이지부터 입문해서 몰랐어. 이래저래 바뀐게 많긴 했나보네.
지금은 320칸마다 펌프박는거만 하면 되는데 2.0이전에는 유속 고민도 엄청해야해서 신경쓸게 많았음 ㅋㅋ
지금은 굳이 저렇게 할 필요 없고 그냥 원자로에 회로 달아서 온도로 제어하면 됨
저 때는 원자로에 회로가 안 달렸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