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사담 많음 맨아래 요약있음
501도 난방 타워(난방효율 250%)에 100MJ로켓 연료 투입 -> 551도
다시 로켓 연료 하나 더 투입 -> 601도
몇개 더 넣어봐도 소수점까지 딱 맞춰서 50도씩 오름
온도가 오른다고 연료효율이 변하고 그러지는 않는 모양
-> 난방효율 100% 기준으로 100MJ당 20도, 메가줄당 0.2도
다시, 501도 난방 타워에 - 500도 열 교환기 - 빈 저장탱크를 딱 붙여서 연결해놓고 로켓 연료 투입
온도가 다시 돌아오고 나서 생긴 증기 = 2577.3195
연료 여러개 넣고해도 1000도 넘어서 낭비하는 거 아니면 넣은만큼 나온다
열 교환기는 최고입출력에서 10MW당 증기 103을 내놓는데 (리빙포인트: W = 초당 J이다)
난방타워 효율이 250%니까 250MJ짜리 열을 증기로 바꿔먹으면 250MJ*(103증기/10MJ) = 2575증기가 나와야하는데 조금 더 나옴
역산으로 증기량을 25로 나눠보면 103.09..쯤 나오는데
물리량에 진심인 어떤 사람이 15도 물을 500도 증기로 끓이는데 필요한 열량을 계산해본거 아닐까 싶음
아무튼 이제 증기 터빈이 최대입출력에서 증기를 초당 60을 먹고 5.82MW 발전을 하는데
2577을 60으로 나누고 5.82MW를 곱하면 오차범위 내에서 딱 250MW임 엌
-> 증기 1 = 97kW(증기터빈)
= 연료 100메가줄 = 50도(250%) = 증기 2577 = 전기250MW
?? 처음에 집어넣은 로켓 연료는 100MW였는데 발전한 전기는 거의 250MW임 ㅋㅋ
요약)
난방효율 100% 기준 연료 1메가줄당 0.2도 = 증기 10 = 전기 1MW
난방타워(250%) 기준 연료 1메가줄당 0.5도 = 증기 25 = 전기 2.5MW
온도 1도 = 5MJ
그냥 태워도 연료량에 적힌만큼 발전하는데 효율 250% 난방타워에서 태워서 터빈 돌리면 2.5배 더 발전
1000도짜리 난방타워는 500도가 될 때까지 2.5GJ을 발전할 수 있고
500도 증기가 가득찬 증기탱크는 2.5GJ짜리 축전지다
열 파이프 거리에 따른 열소모는 몰?루
엥 난방타워에 대놓고 효율 250%라고 써있잖아....
zzzz
사실 연료-열-증기-발전동안 에너지 손실이 어느정도 있을 줄 알았어..
아퀼로가 아닌이상 열파이프가 길다고 열이 더 소모되진 않음
물 비열이 200j/도 인가로 세팅 되어 있을거임 그래서 500도 증기는 상온 15도 기준으로 계산해서 500-15=485해서 97kJ인가 나왔던걸로 기억
그래서 초창기 증기기관은 소모 증기 온도가 100도로 세팅되어 있어서 비율이 훨씬 지저분 했더랬지... 지금은 165-15 =150이라 굉장히 깔끔하게 세팅되지만
암튼 결론은 화력발전 굴린다면 난방타워는 갓갓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