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물리 문제 풀 때 걍 "팩붕이! 문제 푼다!"라는 바이터 대가리 수준으로 계획 없이 덤벼들었음.

근데 요즘은 문제 풀 때 공정 설계한다는 마음 가짐으로 전체 문제 목표 설정-세부 단계 설정-각 단계 목적 달성-문제 풀이 조립 완료가 가능해짐

이제는 대충 생선 대가리까지 발전한 것 같아!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