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당 1개로 작게 지었다. 크게 짓는거 겁나 귀찮고 지치니까.. 그리고 플랫폼 제작하는거에는 회로에 연결해서 





요렇게 공장이랑 연결했다. 스타터팩 제작할거 제작하고 남은건 상자에 넣으라고. 


그리고 하나하나 청사진 만들다가 문득 넣을 곳을 이미 알기 쉽게 표기하기 위해서,


분배기와 펌프에 각각 필터를 걸어 뭐를 연결해줘야 하는지 빠르게 찾기 위한 시도를 했다.



유체를 파란 팩 만들때 지은 것으로 해결중인데, 가스를 너무 많이 쓰고 다른 것을 쓰지 않아서,


중유에서 경유로 바꾸는 공장 하나, 경유에서 가스로 바꾸는 공장 두개를 지어서 비율을 맞추고있다.


그 것도 회로에 연결해서, 저장탱크가 80퍼센트 이상일 때만 펌프로 집어넣게 연결해보았다. 잘 작동해주길 바란다.





스타터팩은 무려 1톤이더라.






너 혼자 1톤 꽉 차는거 실화냐?ㅋㅋㅋㅋㅋ


어쨌든 발사해보자. 팩토리오 233시간만에 첫 로켓이다.






와 씨 가슴이 웅장해진다. 


.



.... ?




뭐야?











너 누군데..?



일단 하얀팩이 열렸다. 엄...






저걸 설치하라는데, 저 것도 여기서 만들어서 쏴줘야되나보다.


어차피 한개 만들고 돌려놓고 다음거 만드는데 한참 걸려서, 로켓 재료는 아주 낭낭하다.


소행성 수집기를 하나 만들어야...


그리고 난 이 것을 하려다가 




글을 보게 되었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actorio&no=79699&search_head=20&page=1

우주 플랫폼 공략(1) - 우주 과학 팩 만들기우주 시대 DLC가 추가되고 약 1달이 지났다.기존에 각종 모드를 섭렵한 폐인들은 1회차에 진작에 대포로 첫 구조물 박살내기, 우주에 헤딩하기, 100시간 업적 등을 달성하였고 이미 2회차해서 40시간 업적까지 달성한gall.dcinside.com






오 ..... 오오... 내가 이해가 가능한 수준의 공략이었다.


그리고 청사진을 가져왔다.






뭔가 회로도 걸려있고 한게, 어려워보인다. 일단은 저 재료들부터 구해서 쏴주기로 한다.


그리고 화물 착륙패드라는 것도 만들어야한다.






그냥 이건 손으로 대충 한개만 비벼보자. 재료는 내가 만들어놓고 가득차서 놀고있는 공정들에서 줏어오면 되니까.





좋은 공략 덕분에, 필요한 재료를 효율적으로 보낼 수는 있는데,


플랫폼에서 요청한 재료 보내는걸 해놨더니 왜 갯수로 안가져가고 한 묶음씩 요청을 하는걸까 ㅋㅋㅋㅋㅋ


걍 수동으로 세어서 보내자. 필요한 것도 만들어야 하니까.


일단 당장 저게 빨리 돌아가는 것부터 보고싶어서, 손으로 하나하나 비벼서 만들기로 했다.


그런데 우주에 직접 가지 않아도 알아서 지어진다..?? 굳이 본체가 나갈 필요는 없는 것 같다.


고스트만 지정해두면 알아서 짓네. 오.. 신기한..


이것저것 손으로 다 비볐는데, 아무래도 공장이 하나라서 그런지 우주플랫폼 토대가 만들어 지는 속도가 너무 느리다. 재료 수급량 자체가 안맞기도 하고..


그래서 원래 있던 라인 멈춘곳에서 재료 뜯어와서 갖다바쳐가면서 플랫폼을 청사진대로 완성했다 ㅋㅋㅋㅋ







청사진을 공...부해볼랬더니 뭔가 신호가 많이 걸려있다.


일단 기초 구조부터 이해해보자.


소행성 수집기가 동동 떠다니는 소행성을 줏어온다. 3가지가 있다.


-> 우주플랫폼허브(빅창고)에 넣는다


-> 분쇄기에 넣으면 각각 얼음, 철광석, 탄소가 된다. 철광석은 용광로로 구워줘야한다.


-> 정제된 원재료를 조립공장에 넣어서 흰팩을 만든다. 흰팩은 플랫폼허브로 넣어야한다.


-> 나우비스에 화물 착륙 패드를 깔고, 거기에 흰물약 요청을 걸어놓는다.


-> 화물이 알아서 날아온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우주 플랫폼은 전신주 없이 태양광 패널만 끼우면 전기가 계속 생산되고 알아서 분배도 된다.


잊지 말아야 할 것은, 화물 갯수 조절 못 하면 조진다. 남는 광석은 우주 밖으로 다시 방출해야한다.(기계팔로 버리는거 되는게 너무 신기함)








흰팩을 만들어서 제일 처음으로 드론들이 쓰는 공급상자들을 연구했다. 여기다가 요청하면 이제 아이템도 갖다주겠지!


연구소 앞에서 흰팩 나한테 요청해놓고 계속 라인에 보내고있었던 짓도 이제는 끝이다. 답도없이 애매한 구간에서는 또 유용하게 잘 쓰일것이다.






이제 우주선을 생각하려고 헀는데 벌써 잘 시간이 넘어버렸다. 일단 자고 내일 ... 내일 바쁜데 조짓네. 일단 내일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