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팩토리오 하다가
혼자서 PY를 시작해봤다.
바이터 off니까 시작은 사막도 괜찮겠지란 마음으로 시작.
뭔 처음 보는게 있는데 그냥 석탄이었음.
재? 이것도 어딘가에 쓰일꺼 같은데
공정마다 나올테니까 분리해줘야 할듯?
다행히 철과 구리는 딴 게 툭 튀어나오는게 없었다
연구를 위해서 자동화 팩을 만드려니까 플로란?이란게 필요하다고 한다.
플로란?을 수집하기 위해서 뭔가 엄청난 재료들이 필요하다
이게 머지?
만드니까 이상한 쪼꼬미들이 꽃잎을 막 딴다....
자동화 팩을 만들기 위해서는 재배상자가 필요한데.
나무를 캐면 원목 -> 목재로 바꿀 수 있다.
근데 사막지형이라 나무가 없음... 넘 멀어...
재배 상자 답게 흙도 필요한 모습이다.
우여곡절 끝에 자동화 기기 연구를 진행했다.
출근해야하니 이까지하고, 오늘은 이만 자러감.
종종 겜할때 영상 녹화하면서 정리해야겠음.
언제까지 py를 할지는 잘 몰?루.
편의모드도별로없고 자원도 안땡기고했네 씹상남자가 따로없노
자원 나중에 많이 부족함?
눈을 떴구나 파이하드로 오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