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물질 고갈
-> 부패to영양소 고갈
-> 으깬 유마코to 영양소 고갈
-> 유마코to으깬 유마코 챔버 정지
-> 유마코 씨앗없이 부패
-> THE END.
부패물질이 이렇게 귀한건지 몰랐다.
아직 로켓연료 공정 못만들어서
용광로에 부패물질 넣고있는데
한시단 켜놓고 딴짓한 사이
모든 농작물(부패물질,영양소,잴리,유마코) 순삭됨,,
공장이 텅빔
내마음도 텅빔
-> 부패to영양소 고갈
-> 으깬 유마코to 영양소 고갈
-> 유마코to으깬 유마코 챔버 정지
-> 유마코 씨앗없이 부패
-> THE END.
부패물질이 이렇게 귀한건지 몰랐다.
아직 로켓연료 공정 못만들어서
용광로에 부패물질 넣고있는데
한시단 켜놓고 딴짓한 사이
모든 농작물(부패물질,영양소,잴리,유마코) 순삭됨,,
공장이 텅빔
내마음도 텅빔
부패물질로 영양소 만드는건 진짜 공장 다멈췄을때 손으로 비벼넣어서 살릴때나 쓰는거고 영양소는 바이오플럭스로 만들어야..
바이오플럭스 아직 메인버스화 못해서, 철박테리아 공장 옆에 붙여놓고 상자로 꺼내쓰고있었음...
스파게티로 이것저것 지으면서 글레바 생산라인 좀 공부해보고, 이제 메인버스화 시킬라고 으깬 유마코/젤리 챔버라인까지는 만들었는데. 바이오플럭스 라인디자인 고민하면서 쉬다가 생긴 일 ㅠㅠ
바이오플럭스는 그냥 으깨자마자 만드는게 젤 좋음
초록칩 공장 국룰 디자인처럼 그냥 챔버-투입기-챔버 다이랙트로 연결해버릴까?
직결로 만들면 막힐때 곤란할듯 벨트나 로봇으로 만들되 남는걸 쌓아두지 말고 다음공장에서 못집고 남은건 난방타워로 흘러가게 구성하는게 젤 무난함
글레바에서 메인버스를 왜써... 게임 어렵게하네
갈갈공장 - 바이오플럭스 - 바이오플럭스 영양소 - 갈갈공장 위 순환이 기본적으로 있어야 다른공장이 안멈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