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뭐라고 설명해야 하나.. 우선 공장의 1시간 단위 재료 소모량을 체크해 보면 철판은 초당 10개만 씩만 생산하면 1시간 내내 공장 돌리는데 문제 없는데 문제는 순간 순간 철판을 초당 40~50개씩 먹는 공정이 돌때 철판이 모자라서 안돌아 가는 공장이 있단 말이지.. 즉 일종의 병목 현상인데 이걸 완화 시켜주는게 철판 생산 공장 아웃풋 라인에 철판 저장후 공급해주는 버퍼를 둬서 철판을 초당 10씩만 생산해도 공장이 잘 돌도록 해주는 역할임..
팩붕이 1(121.129)2024-11-22 15:11
답글
정리하자면 철판이 초당 5정도씩 소모될때 남는 생산량을 저장해 놨다가 순간 소모량이 올라갈때 저장된걸 풀어서 공장의 원활한 가동을 돕는 기능이 버퍼임
팩붕이 1(121.129)2024-11-22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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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수요가 평소보다 많아졌을때 손실을 줄이기 위해서 만드는게 버퍼구나 그러면 메인버스 할때 쓰면 되겠네
주조소 사용해서 유체 위주로 굴리면 이런 현상이 안일어나니까 버퍼가 필요 없게 되는거야?
글쓴 팩붕이(110.34)2024-11-22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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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체는 유체탱크가 버퍼역할을 하죠 - dc App
핑크1L물통(scarwood2206)2024-11-22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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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말하면 버퍼는 벨트에서 유체탱크 역할을 하는걸 말하는거구나 ㅇㅋ 이해했음
글쓴 팩붕이(110.34)2024-11-22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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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유체는 생산량이 무한대라고 생각 하는거지? 유체도 생산량이라는게 정해져 있는데.. 순간 소모량이 내 평상시 생산량을 오버할때 대응 하게 만드는게 버퍼라니깐..
팩붕이 1(121.129)2024-11-22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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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녹은철이나 구리를 그만큼 써본적이 없어서 몰랐음...
글쓴 팩붕이(110.34)2024-11-22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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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버퍼를 가급적 쓰지 말고 소모량 만큼 공급량을 확 늘리는 형태로 플레이 하는걸 추천함.. 버퍼 때문에 지금 내 소모량이 공급량보다 훨신 많이 쓰고 있는다는걸 인지 못할때가 있어서 나중에 일이 커지는경우 많아짐..
팩붕이 1(121.129)2024-11-22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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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설명 고마워
글쓴 팩붕이(110.34)2024-11-22 15:28
전 다이소 같은곳에서 자주써요 완제품 빼가면 다이소가 자원 쭉 빨아먹는데 그거때매 다른 공정이 멈추는게 싫어서 - dc App
핑크1L물통(scarwood2206)2024-11-22 15:19
난 로켓용으로 파칩,저밀구,로켓연료 십수박스씩 쌓아둠 로켓물류 외에 우주선 건조할때 진짜 많이 쏴올려서
씨앗속의나무(levelingup7)2024-11-22 15:47
버퍼도 여러종류가 있겠지만 공통적으로 일정하지 않은 수요와 공급 감당하기 위해 일정량 자원을 쌓아두는 행위를 버퍼라고 얘기 할 수 있음
예를 들자면 건물같은걸 지을때 그때그때 바로 만들면 공장을 짓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니까 미리 많이 쓰이는 공장 건물/재료를 만들어서 상자에 쌓는걸 버퍼라 할 수도 있고, 레이저 포탑을 사용할때 전력 소모량이 크게 출렁이니까 블랙아웃을 방지하기 위해서 축전지를 까는걸 버퍼라고 할 수도 있고.
특히 기차 상차역/하차역 쓸때 버퍼를 많이 사용하게 되는데 상차역에서 기차가 옮길 물건을 쌓아두지 않으면 기차가 꽉 찰때까지 기차가 멈추게 될거고, 하차역에서 기차의 물건을 전부 소모하지 않으면 마찬가지로 기차가 움직이지 않을테니 하차역에 물건을 보관해둘 공간을 만들어야 하는거
음 뭐라고 설명해야 하나.. 우선 공장의 1시간 단위 재료 소모량을 체크해 보면 철판은 초당 10개만 씩만 생산하면 1시간 내내 공장 돌리는데 문제 없는데 문제는 순간 순간 철판을 초당 40~50개씩 먹는 공정이 돌때 철판이 모자라서 안돌아 가는 공장이 있단 말이지.. 즉 일종의 병목 현상인데 이걸 완화 시켜주는게 철판 생산 공장 아웃풋 라인에 철판 저장후 공급해주는 버퍼를 둬서 철판을 초당 10씩만 생산해도 공장이 잘 돌도록 해주는 역할임..
정리하자면 철판이 초당 5정도씩 소모될때 남는 생산량을 저장해 놨다가 순간 소모량이 올라갈때 저장된걸 풀어서 공장의 원활한 가동을 돕는 기능이 버퍼임
아 수요가 평소보다 많아졌을때 손실을 줄이기 위해서 만드는게 버퍼구나 그러면 메인버스 할때 쓰면 되겠네 주조소 사용해서 유체 위주로 굴리면 이런 현상이 안일어나니까 버퍼가 필요 없게 되는거야?
유체는 유체탱크가 버퍼역할을 하죠 - dc App
반대로 말하면 버퍼는 벨트에서 유체탱크 역할을 하는걸 말하는거구나 ㅇㅋ 이해했음
왜 유체는 생산량이 무한대라고 생각 하는거지? 유체도 생산량이라는게 정해져 있는데.. 순간 소모량이 내 평상시 생산량을 오버할때 대응 하게 만드는게 버퍼라니깐..
아직 녹은철이나 구리를 그만큼 써본적이 없어서 몰랐음...
암튼 버퍼를 가급적 쓰지 말고 소모량 만큼 공급량을 확 늘리는 형태로 플레이 하는걸 추천함.. 버퍼 때문에 지금 내 소모량이 공급량보다 훨신 많이 쓰고 있는다는걸 인지 못할때가 있어서 나중에 일이 커지는경우 많아짐..
좋은 설명 고마워
전 다이소 같은곳에서 자주써요 완제품 빼가면 다이소가 자원 쭉 빨아먹는데 그거때매 다른 공정이 멈추는게 싫어서 - dc App
난 로켓용으로 파칩,저밀구,로켓연료 십수박스씩 쌓아둠 로켓물류 외에 우주선 건조할때 진짜 많이 쏴올려서
버퍼도 여러종류가 있겠지만 공통적으로 일정하지 않은 수요와 공급 감당하기 위해 일정량 자원을 쌓아두는 행위를 버퍼라고 얘기 할 수 있음 예를 들자면 건물같은걸 지을때 그때그때 바로 만들면 공장을 짓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니까 미리 많이 쓰이는 공장 건물/재료를 만들어서 상자에 쌓는걸 버퍼라 할 수도 있고, 레이저 포탑을 사용할때 전력 소모량이 크게 출렁이니까 블랙아웃을 방지하기 위해서 축전지를 까는걸 버퍼라고 할 수도 있고. 특히 기차 상차역/하차역 쓸때 버퍼를 많이 사용하게 되는데 상차역에서 기차가 옮길 물건을 쌓아두지 않으면 기차가 꽉 찰때까지 기차가 멈추게 될거고, 하차역에서 기차의 물건을 전부 소모하지 않으면 마찬가지로 기차가 움직이지 않을테니 하차역에 물건을 보관해둘 공간을 만들어야 하는거
튜토리얼에서 기차에 실을때 왜 상자를 쓰나 했는데 그게 버퍼구나
기본적으론 출렁거리는 생산량을 일정한 소비량으로 해소할때 쓰는 개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