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글쓰기 전에 앞서 전까지 했던 플레이를 되집어보자면...
손으로 만들어야 하는 최소 숫자인 106에 도달했고
정유소1개로 강행하던중, 석유가스에 개 답답함을 느끼고 조립기계3을 만들려다 GG
그래서 이번 회차에 조립기계3을 만들기 위해... 정확하게는 핸드메이드 106을 넘지 않고 정유소를 늘리기 위해 플레이를 했다
일단 파랑물약 자동화를 통해 빨강회로를 만들준비를 한다
파랑물약 재료인 빨강회로를 자동화시키고
파랑물약까지 자동화를 시키면 보라물약 업글이 가능하다
보라 물약까지 자동화를 시키면
구리판과 강철이 녹기 시작한다.. 사실 파랑물약을 자동화시키면서 고갈 상태가 보였으나 보라물약 자동화를 먼저했다
제련소 확충을 하면서 자동화3단계 연구를 한다.
자동화 3단계 연구가 끈나면 조립기계3을 만들 수 있으니 답답했던 석유가스를 위해
정유소를 늘려준다
원하던 목표인 정유소 증설 까지 마치고 연구소를 10개정도 늘려주며
노랑 물약 업글을 한다
노랑물약 업글까지 끝났으니 다음 회차에선
노랑물약 자동화 + 로켓 발사 까지 가보려 한다
마지막으로 메인벨트가 너무 길어지는 바람에
유체를 끌어올 파이프가 자꾸 길어지는것 같아서 메인벨트를 꺽어주었다
겸사 겸사 연구소 단지 바로 위쪽으로 보라 물약과 노랑물약을 자동화 시켜서 벨트를 짧게 쓰려한다
다음 목표인 로켓까지 아직 갈길이 멀구나...
이것이 종료직전 본진상황
난 전선이 격자 모양이 아니면 병이 나는 스타일인듯...
다음엔 111업적을 마무리 짖고
본격 타임어택을 하고 싶으나 언제 시간이 생길지....
멀티로 8시간 15시간 타임어택 같이 하실분 있으면 댓글좀... 물론 내가 시간이 생겨야 하지만
타임어택은 지금까지 글 쓴것 처럼 스샷이 많이 없을지도...
그래도 타임어택까지 글 써 올리고 당분간 팩토리오를 쉬어야겠다...
철판 구리판 뿐만 아니라 내 시간까지 살살 녹는 느낌...
담주 금-토 타임어택 ㄱㄱ
불가능 할듯 ㅠㅠ
잘한다...
내가??? 설마...깔끔하기만 한거지 잘하는건 아닌뒈... 이 깔끔을 위해 얼마나 뜯고쳤던가
아니 이게 어디가 팩린이라는거야.... 면이 스파게티가 아니라 국수잖아
국수 감사... 근데 난 저것도 뭔가 더 깔끔하지 못해 불만인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