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입기가 바이오플럭스 옮기는 중에 썩어버려서 산란장이 먹이를 못먹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거때문에 살짝 현타가오네..
머 주변에 레이저 타워 박고 로켓타워 박아서 자동으로 포획봇 공급해주면 되긴하는데 그럼 산란장은 품질작 하는 의미도 없어져버리고... 아 이젠 품질 높은산란장 포획하면 품질 높은거 그대로 나오니 상관없나 흠..
투입기가 바이오플럭스 옮기는 중에 썩어버려서 산란장이 먹이를 못먹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거때문에 살짝 현타가오네..
머 주변에 레이저 타워 박고 로켓타워 박아서 자동으로 포획봇 공급해주면 되긴하는데 그럼 산란장은 품질작 하는 의미도 없어져버리고... 아 이젠 품질 높은산란장 포획하면 품질 높은거 그대로 나오니 상관없나 흠..
프로그래밍 가능한 스피커로 산란장에 바이오플럭스 없을때 알람 가능? 산란장에 회로 박히는지를 모르겠네
안박히는데다가 연료는 읽을 방법이 없음
연료는 내용물이 아니구나.. ㄱㅅ
일단은 전설 투입기로 바꾸는걸로 쇼부는 봤는데 그냥 바이오플럭스 공급량을 존나 늘리고 끝부분에 노란벨트 정도 놓고 재활용기로 다 갈아버리는게 최종적으로는 맞을거 같기도한데 아직 글레바 생산을 안늘려서..
확실히 전설 투입기 그 짧은시간에 썩는건 드물긴 하겠다
난 바이오플러스 1시간마다 새걸로 싹 갈아버리는데
플럭스
플러스를 2세트 이상 넣고 투입기 필터에 신선도 높은거부터 넣게 하셈
이게 어떤 문제인거임? 바이오 플럭스 썩어서 부패물질 되어도 그냥 다시 뽑아내면 되는게 아님?
투입기 손에 있는동안에 바이오플럭스가 썩어서 부패물질이 되어버리면 산란장에 부패물질을 넣고 빼내야하는데 부패물질이 아예 안들어가서 바이오 플럭스 공급이 멈춤. 그래서 그냥 쉬지않고 바이오플럭스 신선한거 나르는 우주선을 하나 만들어다가 쉬지않고 돌아가게 함 짜볼라고
아 보통의 공정은 부패물질은 무조건 비집고 들어가게 되어있는데 바이터알은 신선도이슈때문에 출력슬롯에 보관중이라서 부패물질도 못넣는건가?
그런 이슈라면 플럭스넣는 투입기 회로로 읽어서 부패물질을 손에 들고 있다면 출력슬롯에 있는 바이터알을 그냥 다 뽑아서 버려버리는건 어떰? 출력슬롯 비어있으면 부패물질 넣을수 있을거임
ㅇㅎ 이걸로 해봐야겠다 어차피 생산모듈 만든다고 바이터알 품질작도 하고 있으니 거기에 우선으로 들어가게 설정해주면 되겠네 함 해봄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