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카누스 까지 다녀오고 나서 모아놓은 주조소랑 대형채굴기도 있겠다 한번 기차 주류 시스템으로 벨트 최대한 줄이는 물류시스템을 한번 만들어 보자...
라고 생각했는데. 어중간하게 공간 쓰니까 오히려 이게 안좋네... 그냥 신호기랑 모듈로 생산 효율 늘리고 다른 행성이나 가볼까 했는데.
덕분에 기차 다루는 실력은 좀 늘었는데 공장 전체로 보면 그냥 이것적서 만져만 보다가 몇일 시간만 낭비한 꼴이 돼 버림.
벌레 옵션을 안끄고 하다보니까 사방이 벌레 투성이라 성벽으로 가드하고 그 내부 공간만 쓰면서 철도 시스템을 구축하는건 좀 무모한 선택이었던듯 ㅋㅋㅋㅋㅋ
잠깐 딴거하면서 멘탈좀 추스리고 맵 터뜨리고 다시하던가 철도 시스템 정리하고 기존 생산공정이나 업그레이드 해보던가 해야할듯. ㅠㅠ
2.0에서는 기차가 거의 계륵이고 고가철도 개발해서 아퀼로 풀고라에서 좀 의미있게 써볼 수 있는 정도 터보+4층하면 초당 240개고 현지에서 녹여서 보내면 사실상 전송량이 무한인데
불가누스로 어케 주조소랑 채굴기 자동화는 했는데 좇같은 절벽 때문에 공장 레이아웃이 그리 좋지는 않아서 터보는 나중에 천천히 뽑을까 하긴 했는데. 일단 절벽폭탄부터 양산해서 불가누스 평탄화 하고 불가누스 공장부터 좀 개편해야하나...
근데 현지에서 녹여서 보낸다는건 철광석 채굴하는곳 근처에서 주조소로 액화철 만들어서 유체상태로 수상한다는 소리인가?
기차로 광물 보내서 하는게 낫지 않나...? 방해석 광물덩이마다 어케 꽂아줌
광석산지 따로 - 녹이는 곳 따로 - 녹은거 쓰는 곳 따로 하고있움 - dc App
아 녹여서 보내는 건 메인버스 얘기한 거였음 근데 생각해보니까 채광하는 곳에서 어차피 터보 받아올 거 노벨로 방해석 받고 거기서 녹여서 지하파이프로 가져오는 게 더 효율적이긴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