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하면 영양소가 샘솟고 바이오플럭스가 돌아다니면서 개쩌는 자동화공장이 탄생하겠지? 하면서 부푼 마음으로 유마코랑 젤리넛 딱 공급해줬는데


어디는 영양소가 남아돌고 어디는 영양소가 부족하고 난리가 나서 하나하나 손으로 뚫어주는데 내가 공장 뒤치다꺼리 하려고 사흘을 꼴아박았나 현타 뒤지게 많이 오네..


좀 쉬고와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