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메인버스도 다 되었고. 흐름도 좋다고 생각했는데
생산 최적화
->과잉생산
-> 벨트 꽉참
-> OUTPUT 재료 꺼내다가 못내려둠
--> 투입기 손에 들린채 그대로 썩음
--> OUTPUT 안나가니 인풋도 썩음
--> OUT 나감
--> INPUT 썩어서 안들어감
--> 정지정지정지.
와..
생산 최적화
->과잉생산
-> 벨트 꽉참
-> OUTPUT 재료 꺼내다가 못내려둠
--> 투입기 손에 들린채 그대로 썩음
--> OUTPUT 안나가니 인풋도 썩음
--> OUT 나감
--> INPUT 썩어서 안들어감
--> 정지정지정지.
와..
투입기 손에 들린채 아이템 썩는건 문제가 안됨 투입기 손에서 썩으면 무조건 공장의 출력인벤토리에 강제로 집어넣음(출력인벤토리가 꽉 찬게 아닌 이상)
과잉생산을 전제로 삼으면 소비를 그만큼 하거나 아니면 과소비된건 갈아버리건 없애버리건 하는 구조를 만들어야 잘 돌아가더라..
평소처럼 벨트 빈거 못참고 생산 늘리는 순간 함정에 빠지는듯,,, 갑자기 술술 풀린다 싶을 때 자원이 싹다 녹아내림ㅜㅜ
근데 지금은,, 아웃풋 손이 썩은거가 문제가 아니고, 인풋쪽 손(이전 단계의 생산물)이 썩는게 문제,, 들고있던 영양소 같은거가 부패물질로 바뀌면서 안넣어 지는것같던데, 내가 잘못본건가.
생산 막혔을 때 멈췄다가 재시동 자동으로 걸리게 회로 포함 잘 짜거나, 그냥 잉여생산물 죄다 갈거나 태우게 해두거나
그 감을 못잡겠음.. 벨트 안쓰고 몸으로 들고 뛰면서 몇개씩 옮기면, 알아서 적당히 생산량 조절되서 오히려 잘되기는 하더라
최종적인 생산물 즉 농업팩 수량이 일정 초과되면 자동으로 폐기 시키는 공정이 필수야 팬터포드 알 역시 조립기 하나가 생산-폐기 무한으로 반복하게 설계 해야 돼
난방타워가 아직 하나라 폐기도 병목중,, 나는 폐급이야.. 폐기도 못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