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별의 별 짓을 다해봤는데 결국 최적화도 못하고
이제 진화도도 너무 올라서 농장 유지가 안된다.
찔끔찔끔 나오는 철광석으로 탄 수급이 안됨.
아직 리트는 고민중.
일단 우주선으로 재료 수급해서 로켓,착륙패드 만듬
집에 돌아가서 풀고라를 찍고오든,
대충 짜고온 불카누스 라인 제대로 짜든
물류 라인 점검한 다음에
물자 대량 공수해서 와야겠음.
탄이랑 철광석이랑 구리 광석
대량으로 실어 날라서
초기 기반 잡고 확장해야겠음.
지금 우주선도 기함 한대만 쓰고있는데,
물류형 소형 우주선들도 좀 개발해야겠음.
하씨 글래바.
하 씨글래바
ㅇ;런 씨글래바
내 곧 다시 돌아오리.
와 이거 완성되면 존나멋잇겟는데
스파게티 맛도리~
손님 이건 먹물 파스타가 아니라... 탄거에요... 드시면 안되여
나도 뚱이때문에 점점 이상하게 적자보면서 탄약 보충도 안 되는 비슷한 상황 겪었었는데 사람 사는거 다 비슷한가보네 ㅋㅋㅋ
뚱이도 뚱인데,, 다리 길쭉한놈 어떻게 잡아야할지 모르겠음. 로켓개발해야하나. 농업팩 아직 한개도 못쐈는데 손으로라도 만들어서 들고아갸할듯.
석탄 제작 연구랑 로켓 포탑연구 빨리 뚫는게 좋더라
철광석은 궤도에 우주선 띄워서 수급하면 되잖음
스파게티 공장 구조가 너무 비효울적인데. 그낭 2종류 과일 처리하면서 자체적으로 영양소 수급하고, 유사시 로봇으로 보충하는 구조로 최소화시켜서 굴리면 좋음. 글레바에서 다 하는게 아니라, 궤도에서 철 수급하고, 행성에서는 그냥 연구팩만 만든다고 생각하면 규모 꽤 줄어듬
로봇 좀 많이 쓰는게 좋겠음. 그리고 모든걸 벨트자동화로 짤 필요가 없는거 같음. 자동화 하자마자 모든 생산물이 순삭되면서 사라짐ㅠ
어차피 망한 기지. 싹다 갈아업고, 컨셉부터 다시 고민해보려고ㅠㅠ
벨트로 다 하려면 너무 복잡하니까, 처음부터 원형 순환 벨트 등으로 자급자족할수 있는곳이랑 거기서 자원들 빼내서 공급받는 곳이랑, 로봇 도움받는 곳 등을 나눠소 계획하는게 좋은거같더라. 영양소랑 자원 순환과 수급이 끊이지 않는 구역을 일단 만들고, 거기서 남는 자원을 떼가서 다른거 돌리는 식으로 하면 꽤 오래 잘 돌아감. 궤도에서 철광석(연구로 구리까지 수급 가능)이랑 탄소 수급하게 하면 자원들이 남아돔. 기지를 작게 만들면 농사도 작게 굴릴 수 있으니까 오염 쪽도 꽤 여유롭더라
나는 원형 순환 벨트 많이 씀. 벨트 좌우를 열매랑 영양소로 나누고, 열매 먹는 공장이랑 영양소 만드는 공장을 원형 순환 벨트에 붙여서 계속 자원 만들고 순환하게 함. 그리고 집게나 벨트 이용해서 (회로 쓸 수도 있음) 남는 자원 밖으로 꺼내게 하고, 남는걸로 잡다한 공장들 돌아가게 함. 열매 가공하는 초반 가공 단지랑, 이후 가공 단지를 나누는 것만으로 공정이 꽤 단순화 되더라
공장이나 집게에 회로 걸어서, 자원 마구잡이로 먹지 않게 조절하는게 좋음. 자원 생산량은 적은데 소모속도는 빨라서, 모든 공정이 자원먹게 하면 좆됨. 공정들 우선순위를 나누고, 우선순위 따라서 자원이 배분되도록 설계해야하더라
글레바 살렸다,, 영양소 관리기 핵심 오브 핵심이 맞는듯ㄳㄳ. 탄소는 이 댓글 보기 전에 깨달았는데. 그동안 버리던 탄소 다 글레바로 던저서 난방타워 안정화 시켰고. 메인버스 끊어버림. 뒤쪽 메인버스는 어차피 자원 안들어오는데, 간혹 남는 자원들이 그대로 빨려들어가 버리는 블랙홀이더라
로켓포탑 못뚫은 상태에서 중형 나오기 시작하면 답없는데.. 탱크타고 주변기지 싹 밀던지 풀고라가서 테슬라포탑이라도 들고와야겠구만
ㅋㅋ 난 로봇딸깍해서 다행이야. 이렇게 될뻔...
걍 일단 로봇으로 떼우고 나중에 여유생기면 또 생각해보던지 하는게 나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