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고철을 특정 한가지 생산품으로 바꾸는 공장들끼리 잇는게 맞는거 같기도하고..


고철을 잔뜩 받아다가 최대한 재활용해서 전자기팩을 만든다거나

고철을 처리유닛, 저밀구로 재활용한다거나

다이소야 그냥 분해해다가 봇다이소 굴리면서 넘친거 갈아버리고 전부 일정량 이상이면 그만갈면 그만이긴한데

공장 크게 지을거면 결국 자원이 고철밖에 없으니까 고철을 특정 결과물로 바꿔먹고 나머지를 전부 갈아버리는공장이 필요한거 같기도하고..

문제는 이걸 화물차 단위로 하고싶은데 고철에서 필요 없는걸 다 없애고 필요한것들을 잘 조합해서 하는걸 7칸 안에 우겨넣을 수 있냐는 것...

그래도 재밌을거 같으니 함 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