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퀼로 갈때쯤엔 물류체계도 다 만들어지고 연구도 진척된 상황이어서 정콘 만개씩 드랍하고 원전이랑 재료도 마구 드랍할수있었는데 글레바에서는 온몸비틀기로 겨우 도착해서 맨몸으로 뛰어다니는 거대 불가사리 틈에서 알 훔치면서 살아남았었음뭔가 처음 갈곳이 아니었다는 느낌
나도 처음으로 갔는데 존나어렵더라
자꾸 그렇게 겁주면 아직 글레바 못간 나 무서워
기초적 재료인 철광석 구리광석 안정적으로 수급하는 것 자체부터가 워낙 까다로워서 기지 안정화 되기 전 까진 진짜 힘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