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공해ㅇ 적확장ㅇ 진화ㅇ로 새맵파려니 망설여지네. 공해없이 로켓한번 쏴본 늅임. dlc사면서 새맵으로 다시 시작하려함. 난이도 고민중... 공해 유무가 적침공 유무잖아. 바이터가 참 무섭다. 막상 하다가 바꿀 수 있는것도 아니고 +바이터가 기차길은 안부숨?
도전과제 포기하면 콘솔 명령어로 바꿀수 있대
도전과제 포기하고싶지 않아서 안쓸듯. 이악물고 하거나 갈아엎을듯
바이터에 시달리면서 살다가 방어선 자동화 성공할 때의 쾌감이 있긴 한데 여러모로 귀찮은건 맞아서 ㅋㅋ
정 불안할땐 시작지역만 늘리면 인프라 구축할 시간은 벌 수 있을거임
전부 보통으로 하고 했는데 벽만 잘 둘러도 초중반 위기는 대처 가능한듯함
공해원까지 눈에 보이는거 다무시하고 달리다 포탑같은거 근처에 있으면 거기에 박는 AI라 기차길같은건 잘 안터짐
진짜 없는콘이 없네 ㅋㅋㅋ
미친 놈 ㅋㅋ
시작지역 600퍼 해두면 나머지 세팅 안건드렸을때 기지 오는데 하루쯤 걸림. 게임시간으로 하루면 로켓 쏴봤으니 님이 나우비스에서 뭘 뜯어고치던 다 해볼수 있을거
기차길은 잘 안 터지는데 전신주는 가끔 터짐
시작지역 600%가 짱이다. 이거 먹여 놓으면 어지간히 느긋하게 해도 로봇 자동화 숙련될떄까지는 바이터 안쳐들어옴. 로봇 자동화 되면 드론으로 벽 새우면 되니까 기지방어 쌉가능.
로켓 한번 쏴본 적이 있다면 이미 게임에 대한 이해도가 있단 얘기니까 디폴트 세팅으로 해도 여유롭게 상대 가능함. 군사 기술에 꾸준히 투자하기만 해도 바이터들의 진화 속도를 앞질러서 떡바르고도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