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선 띄우면 석탄=플라스틱 & 철판 무한 공급 가능
나우비스에서 벽 갈아서 벽돌 품질작 가능 - 주조소로 콘크리트 생산 (돌 자체는 기찻길 정도 밖에 안 쓰임)
주조소로 강철판, 구리판 복사 가능
그럼 고철 갈아서 나오는 것 중에 파칩, 빨칩, 저밀구, 고체연료, 강철판, 콘크리트, 건전지, 얼음, 돌, 홀뮴, 톱니, 구리선 중에 빗금친 건 그렇게 메리트가 없음.
근데 고체연료, 얼음 - 사실상 품질작 필요 없음
홀뮴 - 어차피 녹여야됨.
이러면 캘 때부터 품질작할 필요 없이 순수한 상태로 캐서 초전도체, 슈퍼커패시터나 품질작하는게 맞는 듯...
어차피 고품질 재료 있어봐야 홀뮴판 때문에 처음부터 갈아야하는 거 같은데
내가 뭔가 잘못 생각하고 있다면 알려죠... 열심히 만들다가 현타왔음.. 이 고철들 어떻게 다 버리지 ㅋㅋㅋ
나도 고철 품질작 안했음. 관리하기 귀찮음 분쇄할때도 안함. 분류할게 너무 많아져서 근데 다이소용 베이스따로 팔때쯤 함 해볼까 싶긴해
품질 모듈 사용 갯수 대비 품질작 가능 종류? 극단적으로는 재활용기 하나만 품질 모듈 박아두면 고급 품질 상위 재료들 만들 수 있긴 하니까
근데 사실상 일반이랑 전설만 쓰고 그 중간에 끼인 애들 처리하려면 결국 품질 모듈 끼고 돌려야하는데 먼가먼가임...
그래도 일반보다는 고급이 낫고 고급보다는 희귀가 낫잖음 기초부터 품질 올려가면서 품질 모듈 올리는거 보다는 고급이든 희귀든 나오는대로 품2 모듈 만들어서 조금씩 복사해가면 그게 그거 아닌가 싶긴 한데
아 근데 나는 게임 클리어하고 약간 엔드게임 느낌인데
너 말대로 중반부에는 적당히 품질작해서 고등급 모듈2를 쓰는 방법이 있겠는데 결국은 초전도체 때문에 모듈 3를 못 만들거라 계륵 같다는 거였음
뭐 품질모듈 기반 갖췄으면 풀고라에 크게 메리트 없는건 맞음 근데 초전도체 때문에라도 갖춰둔 품질 갈갈 시스템을 좀 더 확장성 좋게 손대서 엔드게임 초반에 그냥 넘치는 물건을 싹 다 갈아버리면서 나오는 다양한 종류의 고품질 부산물을 활용할 수 있다는게 메리트라고 봄 나는 그냥 당장 뭐가 필요한데 싶으면 풀고라 가면 대충 만들어지는 그런거
풀고라 품질작은 그냥 과학팩 뽑으면서 남는 재료 짬처리해서 당장 쓸 소량 뽑는정도가 끝인듯. 그 이상은 생산량 늘리기도 힘들고 관리도 힘듬..
콘크리트는 고철쪽이 낫지 않음? 위험콘->재활용 루프 돌리는게 훨씬 쉽고 빠른거 같던데
아 글고 어차피 남아도는거 고지벨루프 돌려서 톱니 전설작 하는것도 나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