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돌아온 py모드


빠르게 진행해보자



개발을 하다 보니 전기가 딸린다


전기가 모자르면 모든 건물의 속도가 느려지므로 늘려주자




완성


이제 전기가 충분해졌다


철과 강철이 모자르니 늘려주자




둘 다 이제 잘 나온다





전에는 조 파쇄기였는데 어느샌가 악석 파쇄기로 바뀌어있다



기지에 썩어 넘치는 재를 처리하기 위해 고체 분리기를 만들어 줬다


앞으로 남는 재는 모두 여기에 넣어 그을음과 석탄 가루로 바꿔주면 된다


이제 주석 판을 만들어주자


알루미늄을 캘 때 석탄 가스가 필요하듯 주석을 캘 때에도 증기가 필요하다


가까운 곳에 원탄이 없으므로 집에서 증기를 끌고 갔다



이제 기다려주면...


약 7시간 만에 주석 판을 만들었다


이대로 놔둬도 잘 돌아가니 일단은 방치해두자


다음은 납 판이다


납을 캘 때에는 아세틸렌이 필요하다


아세틸렌의 제작법은 간단하다



코크스만 공급하면 사실상 공짜로 만들 수 있다


석회로 탄화 칼슘을 만들어주고 연결해주면




아세틸렌이 나오게 된다



잘나온다



8시간을 살짝 넘겨 처음으로 생산하였다


다음은 나무를 만들어보자


돌을 캐다 나온 이끼를 이용하여 이끼를 생산해주자




py모드는 모듈처럼 박아야 재료를 만들어준다



간단하게 만든 모습이지만 여기서 더 크게 만들어야 한다




통나무도 나왔다


py모드 하면서 계속 느끼는건데 모든 건물이 자원을 ㅈㄴ 처먹는다


철이나 구리를 한 스택씩 먹으니 자원이 남아나질 않는다





개선할 점, 의견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