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장점: 전설 커패시터, 홀뮴판, 초전도체를 얻을 수 있다.
전자 단점: 같은 아웃풋을 내기 위한 기계가 많이 필요 = 전설 품질3 모듈 많이 필요
후자 장점: 필요한 기계가 적다. 전설 처리유닛, 저밀구 생성
후자 단점: 어차피 처리유닛 저밀구는 품질작이 쉬움, MK3 갈갈해서 홀뮴팜, 초전도체 얻으려면 수욜 6%
이렇게 정리되는 게 맞나??
전자로 품질작하다가 후자로 갈아탈까했는데 이제 슬슬 기초재료 품질작으로 전설 품질 모듈 3 양산하고 있어서 굳이 인가 싶어서
캐퍼시터 이거 전해질용액은 계속 손실되는데 이것도 결국 홀뮴광석으로 만들어야 함 편안하게 전자기공장으로 홀뮴판을 불리자
오 맞는 말이네... ㄳㄳ 걍 홀뮴작하고 초전도체, 커패시터로 가는 게 편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