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식으로 고철 갈갈이는 큰 섬에 모아서 한번에 진행하고
12종의 재료를 저 작은 섬들에 뿌려서 섬 하나가 1~2종의 생산품만 담당하게끔 하는 거임
예상되는 문제점은
1. 전력 공급
2. 부산물 관리
이렇게인데 ...
큰 섬은 전력 딸리면 원자로까지 끌고와서 박아줄 의향 있지만 문제는 작은 섬들에 전신주가 닿질 않음
그리고 부산물은 그냥 큰섬에 다 모아서 무한 갈갈이 루프로 없애버릴 생각인데 어떨 것 같아?
이런 식으로 고철 갈갈이는 큰 섬에 모아서 한번에 진행하고
12종의 재료를 저 작은 섬들에 뿌려서 섬 하나가 1~2종의 생산품만 담당하게끔 하는 거임
예상되는 문제점은
1. 전력 공급
2. 부산물 관리
이렇게인데 ...
큰 섬은 전력 딸리면 원자로까지 끌고와서 박아줄 의향 있지만 문제는 작은 섬들에 전신주가 닿질 않음
그리고 부산물은 그냥 큰섬에 다 모아서 무한 갈갈이 루프로 없애버릴 생각인데 어떨 것 같아?
전기는 차라리 효율모듈 박아서 소비량을 줄여보는게 어떨까? 원자력 밥 먹이는 것도 보통 일 아닐 것 같은데
원자력 밥은 내가 지금 쓰는 수송선이 원자력선이라서 오고가며 조금씩 떨궈주면 될 듯 효율모듈은 생각못했네 ㄳㄳ
토대 얻기 전까지는 섬 1~2개만 쓰고 아퀼로 가서 토대 열리면 대형 전신주로 연결하면 될듯
전력을 난방타워로 하던 원자력으로 하던 단한가지의 문제점이 물이 없음 물이 없어서 발전기 꺼져.. 100% 발전기로 공급하는 전기는 전체 소모량의 30% 정도만 공급한다고 생각 하고 짜지 않으면 안됨. 그게 아니라면 핵융합이 답이고.. 결론은 풀고라에서 가장 효율적인 전력 공급은 연구팩 만드는 축전지 건물에 품질 모듈 박고 생산하고 남는 고급이상의 축전지로 도배하는게 답이였음.. 물론 초반엔 일반도 깔고..
개인적으론 풀고라는 자원이 어차피 고철 하나기 때문에, 그냥 고철 to A로 해서 공장 짜는게 좋다고 봄.. 굳이 하위재료 이거 저거 하는것보단
그리고 발전은 한다면 따로 필요하면 핵융합로로 하고, 토대 뚫렸으면 걍 바다 건너서 전기 이어다가 안쓰는 섬에 축전지 도배하면 안부족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