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트에서는 뭣도 모르고 시작했다가 빨간물약 갈때 쯤 내가 만든 공장이 확장 따위 갖다 버린 아주 꽉 막힌 서파게티 공장이란 걸 깨달음.
도저히 각이 안나와서 갤 공략 찾다가 메인버스 보고 '이거지!' 하고 2트 시작함.

2트에서는 메인버스 들이고 뽕 차서 이것저것 하다가 황 테크 들어갈 때 쯤 바이터 러시가 시작됨.
첨에는 원정 다니면서 산란장 깨부셨는데 좀 지나니까 사방에서 벽 깨지고 고치고 깨지고 고치고 반복..

그냥 방어 조금 더 보강해서 잊어버리고 하려는데 바이터 쉑키들 오는 방향이 일정하지 않고 계속 바뀜;

조금 방심하면 방어 안둘러놓은 데만 귀신같이 찾아서 공장 갈갈하고 있음ㅠㅠ

이게 공장 짓는 시간보다 무슨 경비원마냥 여기 고치고 저기 고치고 돌아다니는 시간이 많으니까 발전이 안됨.


나는 좆뉴비구나 깨닫고 3트에는 자원 빈도 풍부 200% 땡기고 적 확정도 최소로 해놓고 시작한다.

꼴에 자존심은 있어서 공해는 안끄고 하는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ㅠㅠ


근데 질문 있는데 메인버스 적용할 때 계단모양 마냥



                     공장 공장 공장 공장 공장 공장

                     공장 공장 공장 공장 공장 공장

       메 인 버 스 메 인 버 스

재련재련재련

자원자원자원



이렇게 되는데 이게 맞음?? 이러니까 표면적이 너무 넓어져서 방어가 넘 힘들어



사진은 2트 꼬접 마지막 기념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