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켓 쏠때즈음 해서 저밀구나 보라물약등등 본격적으로 녹칩빨칩 소모량이 지수로 올라가는 구간에서 기존에 만들어둔 녹칩이랑 빨칩공장으로는
도저히 감당이 안되기 시작하니 좀 증설을 해야겠다 하고 보면 건물이 너무 빽뺵해서 도저히 증설할 각이 안나올때가 있음 ㅠㅠ
이럴때마다 리셋 마렵더라. 딴에는 공간을 만든다고 일부러 증설부지 감안해서 큼직하게 만들었는데도 모자르네... 거기다 빨칩은 뭔놈의 생산속도가
이리 느린지 빨칩공장 생산공장2로 거의 30개는 만들어 놔도 나오는거 보면 암걸릴거 같음. 보라 물약도 재료로 먹는 모듈이 워낙 속도가 느려서 자꾸
턱턱 걸리는 느낌이고. 이 타이밍이 제일 빡치는듯.(아직 우주는 안나가봐서 잘 몰?루)
우주나가서 섹스소랑 전자기섹스 가져오면 모든게 해결됨
직전 회차는 주조소까지 만들고 게임 터뜨려서 이번 회차는 좀 제대로 활용해 봐야겠다.
통곡의벽 1. 원유정제. 2. 철도 신호 3. 코바렉스 회로질
코바렉스는 그냥 돌려놓고 신경끄고 있음 언젠가는 완충되니까 굳이 회로질에 스트레스 안받긴 했음. 철도 신호는 진짜 어우... 한번 만들면 보는 맛이 있긴 한데
증설을 꼭 같은 공간에 모아서 해야한다는 고정관념을 버리고, 여차해서 정 안되겠다 싶으면 로보트 적극활용하고.. 스파게티 볶는게 답인듯.. 나도 맨날이럼..
같은거 끼리 모아야 하는 정신병이 있어!
난 그래서 주기적으로 기지 버리고 튐ㅋㅋ 다이소만 살아있으면 새로짓는건 쉽더라
진짜 우주팩으로 요청상자만 따면 벨트로 연결해놓은 다이소 싸그리 철거하고 전부 요청상자로 바꿔버리던가 해야지.
철거보단 이전기지는 돌아가게 놔두고 걍 새로운데 먹는걸 추천함 어차피 자원도 동나있을거고, 괜히 부쉈다가 문제생기면 시간 개먹는지라서. 공해 확장 껐으면 몰라도 아니면 기지도 갉아먹히고 업글도 밀리고 힘들어질수있음
ㅋㅋㅋㅋㅋ 이게 문제가 메인버스 아래쪽으로 아무것도 안 하면 되는데 꼭 거기서 파이프도 좀 빼고 ... 이것도 좀 지어도 되겠지? 하고 이러다가 꼭 거기 보면 존나 막혀있음 ㅋㅋㅋ
와. 내얘기네
나 용암행성왔다가 혈압올라서 뒤지는 줄알았다 준비 잘하고 가라 지금 새지구 마려운정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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