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도착한 사람 꽤 있겠지만 너무 뿌듯하다 ㅋㅋ
도전할 사람을 위한 팁 아닌 팁을 주자면
1. 140km/s 정도로 달려 왔는데 이게 1차 한계 속도인 듯
그 이상 달리면 탄 생성이 따라가질 못하는데 이게 철판, 강철판, 구리판, 구리선, 폭발물 풀벨 (240/s) 한줄씩 쓰는 거라 그 이상 속도 올리고 싶으면 아예 벨트를 두 줄로 늘려야할 듯 (물론 강철판 같은건 남아돌긴 함)
2. 신호기랑 조합기 정도만 전설 찍었고, 생산모듈 3도 전설작해서 넣어줌 - 이건 준필수
기관 포탑은 전설 도배하는 게 맞는 것 같고(필수) 로켓 포탑은 전설 도배하면 탄 낭비가 너무 심해서 후방이랑 중앙 쪽에만 전설로 바꿈(근데 전설 아예 없으면 frendly fire가 너무 자주 일어남)
3. 갤에서 본 팁인데 방어 타워 우선 순위 대상 설정이 순서에도 영향을 받음. 따라서 금속/탄소/산화물/프로메튬을 순서를 바꿔가며 세팅을 해줘야 방어타워끼리 빼꼼 거리지 않고 효율적으로 공격함. 특히나 레일건 공속 업글은 하나도 안 중요하고 계속 공격하도록 해줘야 함. (10초에 한발 쏘는 경우도 비일비재함) 이게 진짜 효과가 컸음.
그리고 로켓보다는 레일건 위주로 쓰게 해야 탄 균형이 맞음 (철판은 탄창에 빨려가서 강철판 쓰는 레일건이 낫다)
4. 레일건은 후방까지 잘 깔아두자.
5. 나는 직접 타고 갔음. 이유는 격추되면 자동으로 멈추기 때문... 전에 한번 화장실 갔다온 사이 터져있었는데 모르고 있다가 자동 저장돼서 날린 적이 있기 때문에...
배 이름이 BTS인 이유는 Beyond the space임 ㅋㅋ 문명 4해본 사람 있으려나...
이제 다시 귀환하는 중
레일건 앞 플랫폼은 방어용이야?
지금은 크게 의미 없긴 한데 전에 품질작되기 전엔 소형이 뚫고 들어오는 경우가 있어서 깔아둠
소형은 레이저 포탑에게 전담시켜주면 잘 잡아내더라
와 진짜로 행성이 부서져 있는 거였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