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메인기지를 아무리 다른곳 가려고 용을써도 나우비스가 메인이 되는 분위기인데
나우비스는 기지를 앵간히 키워도 50% 생산증가머신들 없이는 로켓 쏘는게 너무 빡셈
또 절벽때문에 기지를 로켓 2-3발 이상 굴리려면 절벽폭바물 있는 불카누스 가야되기도 하고
하위재료로 상위재료 만드는 시스템 자체도 불카누스가 가장 나우비스랑 비슷해서 대가리는 더 편함
풀고라도 1빠로 갈만은 한데 역설계해야되서 대가리 터지는데다가 상위벨트가 없으면 너무 최적화까지 오래걸려서 쫌 애매함
클리어해도 보상이 다양하지가 않고
홀뮴도 계속 모자란데 주조소 거치면 용액이 늘어나니 불카 거쳐서 오는게 좋고..
글레바는 뭐 워낙 악명높으니..
글레바 자동화 난이도가 다른곳에 비해서 너무 높은거 같음
하지만 고갈 안되는 무한자원은 너무 탐나...ㅋㅋ
무한 자원이란게 그렇게까지 메리트 있는지 모르겠음. 스런에서 한행성 여러번 왔다갔다 하는거도 이상하고, 메가베이스 노릴 정도면 어차피 모듈이나 시설 등급 올라갈때마다 조금씩 손봐야 허니까.
불카에서 주조소+드릴+상위벨트+절벽폭파 이게 크지 풀고라 글레바는 취향일듯 - dc App
근데 전자기공장 없이 글레바들어가면 칩생산하는 게 좀 많이 빡쎔
일단 불카누스에서 풀고라에 필수품인 절벽폭발물과 고가철도가 열림. 그리고 풀고라에서 메카아머를 맞춰놔야 글레바 습지 돌아다니기가 편함. 그리고 글레바에서 아퀼로행에 필수품인 로켓포탑과 소행성고급분쇄가 열림.
딱히 절벽폭발물이랑 고가철도가 풀고라 필수품이라는 생각은 잘 안들더라 절벽 엄청 많은것도아니고 고가는 깊은 바다만 피하면 그만인거라
고가철도는 그냥 열리는데
고가철도는 보라팩이야
아퀼로까지 스피디한 엔딩을 생각하면 선 글레바가 낫긴 해. 로켓포탑과 폭발뎀 무한연구, 고급 소행성 처리가 갖춰줘야 아퀼로 가는 타이밍이 빨라지기 때문에 ㅋㅋㅋ 물론 나도 불풀글 순서가 정석 플로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