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초반에 화력 드릴 쓰다가연구하고 전기 드릴 쓰기 시작하는 시점에서만들건 많고 자원은 딸리고광산, 제련소, 메인버스 등등다 만들고 나면 그 뒤론 일사천리인데그 구간까지 가는게 좀 고역이네
편의성 측면에서도 봇 없이 한땀한땀 만드는 게 체감이 심한듯
항상 트랜스포트 드론 넣고 하다가 업적하려고 하나하나 설치하니깐 손 엄청 아프던데
난 오히려 어느정도 진행한 시점부터가 더 빡세더라. 어느정도 정형화된 초반이랑 달리 슬슬 공장부지 늘어나고 자원 소모량 밸런스같은게 무너지기 시작하면서 전체 공장의 레이아웃을 고려해야 하는데 이때부터 초창기에 볶아놓은 스파게티가 계속 발목을 잡는 악순환이 시작됨
그때 원자폭탄을 만드는거임
시밤 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