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로 최대 온도가 어차피 1000도인데 인접보너스 받는다고 열교환기 개수가 왜 늘어나는지 모르겠음
그냥 열이라는 유체를 사용하는것 뿐인가?
1000도는 그냥 저장탱크 같은거고?
그럼 열교환기가 증기 만드는데 최소 열만 있으면 고정값 뿌리는거야? 아니면 열의 비율만큼 뿌리는거야?
그냥 열이라는 유체를 사용하는것 뿐인가?
1000도는 그냥 저장탱크 같은거고?
그럼 열교환기가 증기 만드는데 최소 열만 있으면 고정값 뿌리는거야? 아니면 열의 비율만큼 뿌리는거야?
그런의미에선 아주 느린 유체라고 봐도 됨 온도 최소치만 맞추면됨 - dc App
멀어질수록 열 떨어지길래 가깝게 지었는데 최소치 유지가 된다면 멀리 지어도 된다는거구나
ㅇㅇ 막 가깝게 안지어도 됨 - dc App
1.0 당시 유체와 원자로의 열량은 시스템적으로 같을걸 거의 같음. 단지 많이 느릴 뿐이고, 최대온도 1k는 생각한대로 저장탱크와 같은 역할을 함 그래서 열 시스템을 너무 크고 길게, 많이 사용할수록 ups에 악영향을 준다는 말이 나오는 거임. 말단부를 인접한 요소에 대한 소모량을 전부 계산해야해서
그걸 신경쓸 레벨은 아닌듯 - dc App
ㅋㅋㅇㅇ 그리드같은거 아니라 아직 ups 신경은 안써도될듯
어지간히 메가베이스 만들거 아니면 신경 쓸 영역이 아닌건 맞는데 아퀼로에서 열선 깔다보면 이게 맞나 싶을땐 좀 생김 ㅋㅋ
ㅇㅇ 열이 500도 이상이면 최대값 10mw (물 양이 충분하면 최대) 그래서 인접보너스 받으면 그만큼 많이 설치해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