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로 최대 온도가 어차피 1000도인데 인접보너스 받는다고 열교환기 개수가 왜 늘어나는지 모르겠음
그냥 열이라는 유체를 사용하는것 뿐인가?
1000도는 그냥 저장탱크 같은거고?

그럼 열교환기가 증기 만드는데 최소 열만 있으면 고정값 뿌리는거야? 아니면 열의 비율만큼 뿌리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