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부패물질, 탄텅, 초전도체, 바이터 알 이라는 4개의 재료가 같은 티어상도 아니고 수급 난이도가 천차 만별인거같은데 다들 그렇게 생각해? 아무리 봐도 동티어인 모듈간에 직접적 상/하향을 준거 같은데 1에서 생산 모듈이 너무 깡패였어서 그런가? - dc official App
똑같이 밑재료부터 만들때 유일하게 바이터 알만 셀프 분해 말고 얻을 방법이 없어서 맞음 전설 부패물질은 전설 바이터알 남은거 영양소로 바꾸고 재활용기 돌리면 쏟아져나옴
전설이 아니라 일반이라면 어려울거 까진 없음. 걍 아퀼로 뚫고 바이터 둥지 깔면 되잖아
기댓값은 1/4 고정이니까 쏟아져 나오는 바이터 알을 기본 생3을 품질 모듈 박고 존나 만들어서 품질 갈갈이로 존나 돌리다 보면 결국엔 똑같음
괜히 바이터알 갈갈이 품질작으로 박는거보다는 정직하게 나오는 바이터알들 죄다 일반 품질 생산으로 바꿔먹는게 전자기공장 모듈 5개에 50% 생산성 받는거 생각하면 오히려 이쪽이 지름길임
더 많은 바이오플럭스 더 많은 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