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말하면 파칩 빨칩을 어떤 방식으로 갈아야 하느냐의 질문인데... 뒷일 생각 안하고 막 갈다가 품질모듈 만들려면 파빨칩 소모 되는걸 깨달아서 고민 되는 중.. 플라스틱이 끼니까 저밀도도 연관은 있긴한데 저밀구는 체감상 많이 갈아도 될거같아서 좀 나중에 생각해봐도 될듯
그냥 창고에 재고 확보해놓고 넘치면 다 갈음
걍 막 갈고 품질작은 불카에서 함
빨칩보다는 파칩 가는게 효율이 넘사고 플라스틱은 저밀구 갈아서 씀 초전도체에 구리판도 들어가서
구리랑 플라스틱은 저밀구 갈아서 씀 쓸데없이 많이 나오는 구리선이랑 쓸데없이 많이 나오는 톱니 갈아서 만든 철판으로 생산성 박은 전자공장에서 녹칩 소량 생산하고 대부분 녹칩은 파칩 갈아서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