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로 깔끔하게 쓸줄모르니까 회로 쓰는거 안좋아해서 노회로로 하는편인데

진짜 완성하기 전까진 거의 10시간은 글레바의 맨땅만 보면서 고민하고

존나 부수고 다시 짓고 했는데

한번 완성하니까 한 일주일째 별일없어서 뿌듯함

한번도 멈춘적없고 알이 부화한적도없고


팩 신선도도 90% 넘게 생산되고

단 하나의 문제가 있다면 확장을 고려하면서 짓질못해서 확장하려면 똑같은 전체 공정을 복붙해야될판이라는거...

언제나 디자인전에는 이번만은 꼭 모듈형식으로 확장가능하게 만든다 하지만 막상 만들땐 뇌정지와서 우선 돌아가게만 해놓자 하는데

나중에 보면 결국 건드릴 엄두가 안남

새맵에선 진짜진짜진짜 확장성 고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