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 항행거리 or 현재위치를 신호로 줄 수 있는가 가 질문인데..
1) 부서진 행성까지 10만 킬로만 진행한 다음에 돌아오도록 할 수 있는지,
2) 연료투입량을 펌프로 하고 있는데, 태양계 가장자리까지는 초당 600씩, 가장자리에서 부서진행성 구간에는 초당 175씩 공급하고 싶은데 가능할지
궁금함. 현재 위치를 신호로 주는 게 가능함?
즉, 항행거리 or 현재위치를 신호로 줄 수 있는가 가 질문인데..
1) 부서진 행성까지 10만 킬로만 진행한 다음에 돌아오도록 할 수 있는지,
2) 연료투입량을 펌프로 하고 있는데, 태양계 가장자리까지는 초당 600씩, 가장자리에서 부서진행성 구간에는 초당 175씩 공급하고 싶은데 가능할지
궁금함. 현재 위치를 신호로 주는 게 가능함?
2는 시작점, 도착점 신호 우주선 허브에서 받읗수있으서 삽사능
쌉가능
오. 멋지네 고마워!
지금 인터럽트를 만지다 든 생각인데, 10만 km 의 태양광 발전량을 기록해두고, 태양광 발전량이 그것보다 적으면 인터럽트로 돌아오도록 만들 수 있을지도...
아니면 우주선 속도 보고 xxx초 대기후 출발 조건 달면 xxx초 뒤에 그대로 유턴함
오. 해볼께 고마워!
10만km 항행거리 조건을 걸어야 하는 이유는 뭐임? 프로메튬 회수가 목적이면 벨트 회로 연결해서 전체 벨트의 프로메튬 갯수 확인하면 되는데 그거 말고 다른 목적이 있음?
조건을 걸어야 하는 이유는 함선이 약해서. 대강 10만까지는 함선피해없이 갔다올 수 있으니까, 이걸 자동화 하고 싶은거지. 프로메튬 갯수 확인도 좋네. 그걸로도 해볼께!
속도랑 시간을 가지고 계산하는 수 말고는 거리를 정확히 얻는 방법은 없는듯?
가장자리 출발때 연료량 제한한 다음, 테스트런 해보고 시간을 재면 되겠네. 고마워!
일종의 구분구적법처럼 하면 되지 않나? 속도 읽어온 회로를 각각*1로 설정한다음 자체 루프 돌리면 틱*속도(km/s)값이 나오는데 1틱 = 1/60초니까 그 루프값을 60으로 나눠주면 총 이동거리(=틱*60*km/s = 초*km/s = km)를 구할 수 있자늠 뭐 출발할때 값 리셋하고 10만에서 유턴시키는거야 일도 아니니까
오..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