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에 쏟는건 포기하고 그냥 노랑벨트 위에 올렸음
어차피 노랑벨트는 싸니까 갖다버려도 되겠다는 생각으로 했음
근데 막상 부화시키고 보니까 UPS 개까이더라
역사와 전통의 화방으로 뒷처리함
저 바이터 시체만 봐도 UPS개까임
뭔 산치도 아니고
바닥에 쏟는건 포기하고 그냥 노랑벨트 위에 올렸음
어차피 노랑벨트는 싸니까 갖다버려도 되겠다는 생각으로 했음
근데 막상 부화시키고 보니까 UPS 개까이더라
역사와 전통의 화방으로 뒷처리함
저 바이터 시체만 봐도 UPS개까임
뭔 산치도 아니고
않이 뭐하는거에요
뭔가싶었는데 개징그럽네
바이터 신난다
매일 새로운 미친사람이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