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제 물약 생산 기반 갖추고 따른행성 떠나려고 하는데
기본세팅으로 시작하고 해서 그런진 몰라도 불가사리들이 너무많이나와서
게속 한번 쳐들어올때마다 로봇이든 테슬라포탑이든 하나씩 깨져버림
그래서 실질적으로 테슬라포탑같은걸 다시 설치해야하는데 이과정에서 자원소모가 은근 큼
그리고 자원을 캐는거를 세팅하는 과정이 나만 그런진 모르겠는데 너무 빡셈
씨앗 다시 돌려주는 과정이랑 토양 다시 심어주는거랑 등등 인력이 너무 많이가서
이 노력을 할 시간이면 파칩같은 자원 다른행성에서 100배는 더 많이 뽑도록 세팅할수 있을듯..
아뇨 뚱인데요
글레바는 무한자원이라는 말보다는 순환자원이라는 말이 좀 더 어울린다고 봄. 진짜 무한자원은 우주지...
진지하게 우주에서 칩생산해서 떨구는게 더 효율적인게 아닌가 고민중인 1인
진짜 이게 맞는듯.. 농업물약 만들고 이제 거들떠도 안봐야겠다 ㅋㅋ
그래서 대포 써야함
더 많은 로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