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써 10일차를 시작한다.


시작에 앞서 육포는 진짜 음식이다.....


본격적으로 시작은 어제 따듯한 벽돌을 얻은 시점으로 간다.

어제 따뜻한 벽돌을 해금하고 어디에 쓰는지 몰랐엇는데,

열기를 이용해서 유리 용기를 제작하면 1개치의 유리용기의 이득이 들어간다.


3번 구워서 PY 1팩이 2개 나오던게, 한번에 하나씩 툭툭 튀어나온다.



사용되는 가스는 코크스로 가스로, 생성시 250도로 나타나게 된다.


한번 벽돌을 구으면 온도가 100도가 된다.

동일 가스 취급으로, 두 파이프를 실수로 연결해버리면


내 250도 가스 돌려줘요.


PY하드 모드답게 250도 기체를 이용해서 벽돌을 데울려면 또 다른 열원이 필요하다.



오늘은 기대하던 1단계 바닥타일이 해금 되었다.

무려 이동속도 350%의 보너스를 가지고 있는데, 만들려면 각잡고 만들어야 한다.


안 그래도 돌이 부족한데, 돌-자갈이 또 필요하다.


일단, 오늘은 메인버스를 정리하는게 우선이기 때문에, 나중으로 미뤄두도록 하자.


어제의 육포는 식물성 플라크톤 제작에 쓰인다.

하지만,

왜 해금도 안된 재료를 요구하는지 나는 아직도 모르겠다.


전기드릴의 사용량이 점점 많아지니 전기가 부족해졌는데,

때마침 지열발전이 해금되었다.


지열발전은 축열식 열교환기를 이용하는데,

무려 증기가 초당 증기가 120이 쏟아져 나온다.

120이면 증기기관이 8개다.


막 따끈 따근한 증기를 캐왔음에도 소각로를 통한 외부 화력을 요구한다.


소각로는 바이오 연료만 먹기에



근처에 나무 농사를 조그맣게 지어서 연결해줬다.

짚의 열량이 상당해서 하나로 충분하다.


미쳐버린 천연 연료

한동안 전기 걱정 안해도 된다.


많은 건물들이 강철의 요구량이 상당히 높아지고 있어서,

강철 공장을 따로 지어주었다.


처음에는 r, v, h를 쓰면 이쁘게 정렬될꺼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엇지만,

안 먹힌다.

사선으로 만들어 지니 공간 확보후에 고려해보자.




일단은 1소각로 1 강철이다.


아무래도 농사를 확장 해야 할 것 같다.


*멈춰버린 연구로 인한 폐혜

참고로 오늘 마무리 지을때 다 쓰고 부족해짐..



알루미늄이 본진 한가운데 박혀있고, 양도 얼마 안되서 다른데를 알아보았는데


앞마당 위쪽에 존재하고 있엇다.

저 위치에서 알루미늄을 캐서 메인버스에 물려줄 계획이다.


무려 채취속도가 두배나 빠른 MK02도 만들어서 쓸수잇다.


동시에 코크스 가스로 고통받던 도중,


분쇄된 석탄이 해금되었다.

1.5MJ x3 =4.5MJ이 6MJ+2x4MJ=14MJ이 되는 마법이다.

이것으로 원탄의 시대는 끝이 났다.


재료 요구량이 상당한것을 볼 수 있다.

이제 자동화 하지 않으면 일일히 만들기가 힘들어 지고있다.


다이소는 아직도 감을 못 잡고 있엇는데,


보관시설이 해금 되었다.


육포를 보관하자.

진짜 크다.

필요한 물건들을 창고에 넣어서 회로로 다이소를 만들어야겠다.


아직 해금이 안되었으니, 해금될때까진 손으로 노가다 하자.


넘쳐나는 석탄 산유도 크레오소스로 만들어 주자.


연료가 필요한 가스가 자꾸 부족해지는데,

현재 셰일 오일로는 너무 열량이 부족하다.


셰일 오일을 분해하면 응축액, 경유, 중유가 나오는데, 중유는 또다시 등유로 만들수있다.

연료량이 상당히 뻥튀기가 되는데,

문제는 종류가 많아질수록 처리가 점점 더 곤란해진다.



벨브로 다음과 같이 테스트 해본결과 섞는데 문제가 없다.

작동 잘 한다. 회로 펌프를 이용해서 섞어 써보자.


콘크리트로 지하벨트 라인을 잡아주고,


메인버스를 연결해주자.

재료가 사방에서 오기때문에, 상차와 하차 메인버스로 구성되어있다.


이 다음으로 해금되는 건물들은 모두 금속간 화합물을 요구하는데,


새로운 금속들이 여럿 존재한다.


모두 메인버스에 올려 중앙 허브로 몰아야 할것같다.

넥셀릿 광석은 특이하게 바로 구을수 없는데,

물에 한번 씻어주고, 구을수 있다.

흙탕물 처리를 고민해야 한다.


흙탕물은

전기분해를 통해 흙, 물, 산소로 만들수 있다.


싱크홀에는 "물"만 버릴수 있다.

다음으로는 안티모니를 알아보자.

안티모니는 전용드릴이 존재하고, 각각의 제작법은 다음과 같다.


원석 ->2등급->3등급->4등급으로 만들수 있다.

4등급이 재료로 쓰인다.


대충 가이드라인만 잡아두자

위에서 얻어진 산소는 산화 안티모니에 쓰이게 된다.

흙탕물 전기분해 , 흙 + 물 = 흙탕물 루틴을 돌리자.


오늘의 비교샷.




ㅂㅜㄴㄹㅣ ㅎㅐㄱㅡㅁ


진행도와 플탐.



물류 과학팩이 보이기 시작한다.



안전운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