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게임은 편하게 하는게 맞는거같다
공해켜놓고 하니까
벌게지는거 때문에 정신병 걸릴듯
뭐에 쫓기는 것도 아닌데
정신병걸린것마냥 자꾸 스피드런마냥 뭘 급하게 하려고함
자꾸 꼬임
내가 즐겼던 공장류 게임은 그냥 깔끔하게 만드는 거였음
테크트리 천천히 타더라도
깔끔하고 멋있게
거기서 난 즐거움을 느낀거였고
스타크래프트처럼 빌드니 뭐니 급하게 할 필요가 없는데
자꾸 한번 공해 있이 해보겠다고
이틀째 뭐 진행 ㅈ도 안되는거같음
갤에다가 자꾸 공해관련으로 질문만 ㅈㄴ게 쳐싸고
그래서 걍 다 끄고 맘편히 로켓쏘고 우주갔다오련다
dlc도 바이터 없이 갔다오련다
dlc사기전에 로켓 첨쐈을때 바이터 안쳐들어오니
얼마니 편하고 재밌게 했는지
몇번 편하게 로켓쏴보고
화석연료 채광기에서 전기 채광기로 바꾸는 그 시점이 가장 어려운데
그거 익숙해질 때
바이터 잡으러 올레요 응애
나도 평화모드 켜놓고함 켜놓고 해도 충분히 어려움 ㅅㅂ
공해흡수 400퍼로 해놓는것도 좋음
개발자 의도를 온전히 느끼면서 겜하는것도 나쁘진않음 기본값 쉽던디
난 걍 그 두려움 속에서 하는게 불편함. 늅이라. 나중에 해봄
나도 바이터 맨날 끄고함 ㅋㅋ
팩토리오 고인물도 바이터 옵션 끄거나 엄청 줄여서 플레이 하는 경우가 많음.
바닐라가 숙련자용 컨텐츠라 추천하긴 애매하긴해ㅋㅋㅋ
바이터 키고 하다가 끄고 하려니까 발전해야할 동기가 사라지더라 나는 바이터 강해지는거보다 내가 강해져야겠다는 동기로 겜함
나도 공해 끄고 함 천천히 구경하면서 공장짓는게 스트레스 안받고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