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지 콜렉터들의 마음을 알거같아
저거 다 쓸 수 있는건데 가치 있는 건데...
저거를 만들라면 얼마나 고생해야 되는건데.. 갈아 없애버릴려니 너무 아까움
홀뮴 너무 부족해서 고철 왕창 캤더니 자원이 넘쳐남;
정작 홀뮴은 풍족해지지도 않았는데;;
자원들 갈아서 재료 만들고 이것저것 합치고 할라니 머리통 빠개지는거 같고
땅도 전기도 부족하고 으아아
그냥 나우비스에서처럼 생각없이 죽죽 벨트라인 만들어서 공장 왕창 짓고싶다.. 너무아까워
다들 남는자원 어케함.. 버리는 수밖에 없나?;
칩은 대부분 품질화에 박고, 콘크리트는 일부만 품질화. 나머진 모조리 갈아버림. 필요한건 불카누스에서 재생산하면 되지.
아직 품질작은 시작도 안했는데.. 무섭다ㄷㄷ
결국 남는자원들 재활용하려면 엄청난 비용과 노력이 들어서 타산이 안맞아서 결국 버린다는거까지 현실과 똑같지
맞네.. 다시 쓰기보다 버리고 새로 만드는게 나은.. 현실고증 갓-겜
종류별로 상자 10개씩 만들고 남는건 걍 버리샘 무한인데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