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불카우스

확실히 아무것도 안건들인 나우비스와 방향이 비슷함
초반 주조소를 만들어내는게 문제지
그뒤에는 고민할것이라곤

나우비스의 고체연료같은 방해석만 멈추지 않게 공급해주고
텅스탠 채굴을위한 데몰리션 사냥빼곤 다를게 없음

다만 생각보다 석탄이 쉽게 고갈되는 자원이고
우주선과 처리유닛에 많이 갈려나가는 자원이라
장기적으로 보면 석탄액화 공정에는 추가생산을 위한 모듈을
우주에는 석탄 채집 위성을 띄워둘 필요가 있어보임


2.풀고라

로켓으로 자원 퍼다 날린다 생각하면 이보다 좋은 행성이 없음
어차피 홀뮴판 생산하면서 생기는 자원들은 전부 로켓재료니까
사팩 찍다보면 결국 부산물인 로켓재료를 어떻게 없애야되나 고민하는 자신을 발견할거임

여기는 기본적으로 작은섬에서 고철을 캐다가 큰섬에서 가공한다 생각해야되고
고가철도가 매우 유용함
드론으로 커버되긴하지만 드론으로 커버안될 거리면
대형채굴기만 몇개와 축전지 박고 열차로 큰 땅에서 가공해야됨

그래도 드론과 고가철도만 있으면크게 어렵진않음
여긴 어지간하면 후반에 대규모 철도 인프라를 박게될거같긴함
그놈의 운송문제때문에...


3.글레바

일단 시동자원은 유메코.젤리넛 두개를 채집해야되고
두개를 으깬걸로 바이오플락스를 만들고 그걸로 영양분을 만듬
이과정이 무한히 순환되야됨으로 일단 글레바는 땅부터 봐야됨

젤리넛과 유메코 지형이 근접한곳이 없다?
진행은 되지만 리겜마려울거임

그리고 이행성의 가장큰 문제점이기도 한데
매립을 행성을 매울기세로 써야되는데
글레바의 돌은 아퀼로를 제외한 모든행성에서 가장 얻기 힘듬

가능하다면 초기 개척단계에서만 이라도
풀고라에서 돌이나 매립을 가져오는걸 추천함

거기에 습지지형을 넘어다닐수있는 메카아머
적대적 생명체를 카운터칠 테슬라타워등
풀고라의 연구들은 최대한 마치고 준비를 해오는게 좋을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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