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써, 11일차에 접어들었다.


11일차의 시작은 본진을 정리하면서 시작되었다.


그러던 도중 고무가 해금되었고, 드디어 보이는 빨간색 긴팔 투입기다.


현재 재료 자체는 크롬과 벨트를 제외하고는 모두 존재한다.

긴팔 투입기의 존재를 알았으니, 특수합금 제작에 박차를 가하자.


넥셀릿은 채굴기지로 캘수있는데, 파기룡과 한세트다.

필요한 재료갯수가 상당히 많아지기 시작한다.

파기룡은 넥셀릿을 캐면서 고기를 먹으니 브라욱을 죽이면서 얻은 고기와 육포를 전달해 주자.





귀엽다.


수명을 다한 초기의 다이소는 메인버스에 방해되기에 철거하면서 진행하도록 한다.

이미 엄청나게 많이 올라간 메인버스.

메인 버스로는 감당이 안될 것 처럼 보인다.

기차해금전이라 아직은 메인버스를 애용해주도록 하자.



기존에 본진을 정리하면서 공간을 확보하고있다.

기차가 지나가던지, 메인버스가 지나가던지 뭘 해도 공간이 너무 어지럽다.


연구가 멈춰서 확인해보니

아니 재료를 연료로 쓰지말라고..

이건 아직 어떻게 처리해야할지 모르겠다.






합금 제작에 필요한 광석들을 모아서 옮기자.

한 공간에 여러 재료들을 모아둔 모습이다.

얘내들이 다시 메인버스위로 올라간다.


크롬광석을 캐기위해 찾아봤는데 위치가 상당히 멀다.



미니맵상에서 본진이 쥐꼬리만큼 보인다.


유체드릴은 바이오물질을 태워야 하기때문에 근처에 한칸짜리 물을 이용하려고 했는데




한칸은 안되는구나.


전기배선이 해금되어서, 중형 전신주가 생겨났다.


재료는 나름 간단하다.


크롬 광석 처리를 할때 돌이 나오는걸 이용하자.

돌을 악석 파쇄기를 이용하여 돌 - 자갈 -모래로 만들어서

모래 거푸집을 만들고, 석회석은 물만있으면 생성된다.

작업하는 도중 엄청 오랫만에 블랙아웃이 찾아왔다.


가동 할려면 엄청 막막하다.


아무래도 생체 발전기인 아오그 발전기를 이용해야 할 시기가 온 것 같다


처음보는 Cdna, 곰 dna표본 아오그 코덱스가 있다.


곰dna 표본하나를 만드는데 필요한 재료양이다.

이게 아직 초반이다. 미친건가?

곰 dna는 그래도 재료들이 다있어서 만들수 있엇다.

다음으론 cdna인데

또 엄청난 재료들을 요구한다.

이중에 특히 플라스미드는 조그나 박테리아를 요구하는데


?????

그렇다. 유체다...

현재로썬 본진을 갈아엎지 않는 한 뽑아내서 쓸 방법이 없다.

아오그를 한마리 뽑기 위해서 필요한 1차가공 건물들이다.

한동안은 앞으로 확장성을 위한 구상을 진행해야 할 것 같다.


오늘의 비교샷.




그럼 내일 또 돌아오겟음.


귀여운 공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