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최종을 전설 돌리는게 낫다고 생각했는데 소행성 품질 수율이 생각보다 좋은거같더라
소행성에서 얻거나 약간의 변형을 통해 얻는자원은 무조건 소행성으로 얻는게 수율 좋은듯
생산량 300% 달성이 가능한 재료를 전설로 만들고
(파칩, 저밀구 및 구리/강철/플라스틱, 소행성에서 나오는 석탄/철판/황 등) 이걸 소모해서 만들수 있는건 바로 전설을 만듬(초록칩, 빨간칩, 모듈 등등) 저기서 안나오는 추가재료가 필요한 애들(홀뮴판이 필요한 초전도치 등)은 일반품질 상위재료를 갈아서 품질작을 함
원래는 최종을 전설 돌리는게 낫다고 생각했는데 소행성 품질 수율이 생각보다 좋은거같더라
소행성에서 얻거나 약간의 변형을 통해 얻는자원은 무조건 소행성으로 얻는게 수율 좋은듯
생산량 300% 달성이 가능한 재료를 전설로 만들고
(파칩, 저밀구 및 구리/강철/플라스틱, 소행성에서 나오는 석탄/철판/황 등) 이걸 소모해서 만들수 있는건 바로 전설을 만듬(초록칩, 빨간칩, 모듈 등등) 저기서 안나오는 추가재료가 필요한 애들(홀뮴판이 필요한 초전도치 등)은 일반품질 상위재료를 갈아서 품질작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