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한 목적(면적대비 설치비용, 기가베이스)이 있는게 아니면 게임 엔딩까지 주조소같은거 없이 철 구리 4줄로 전혀 문제 없음
풀벨트 했는데도 끝으로 갈수록 자원 말린다 싶으면 중간중간에 추가 입력을 해줘도 좋고 (ex. 파란팩까지 생산하고 나니 처리유닛 만들때 후달리면 파란색팩-처리유닛 사이에 철 구리 인풋을 메인버스로 연결),
단순히 초당 빨려나가는 자원이 많다 싶으면 벨트 티어를 업그레이드 하면 됨. 빨강은 노랑의 2배, 파랑은 노랑의 3배, 터보는 노랑의 4배이므로 같은 면적에서 각각 노란벨트 8줄 12줄 16줄 깐 것과 같은 효과를 낼거임
그리고 dlc라면 스택 투입기의 추가로 인해 동일 벨트위에 기초 생산품을 최대 4스택씩 올릴 수 있기 때문에 이론상 노란벨트 철구리 4줄로 시작해서 동일 면적위에 노란벨트 64줄 깐 것과 같은 효과(터보로 4배, 스택으로 4배)를 낼 수 있음 ㅋㅋ
그러니까 절대 노란벨트 4줄짜리 메인버스가 작은게 아님
적절한 타이밍에 추가 인풋과 물류 업그레이드를 적절히 해준다면 겜 끝날때까지 쓸 수 있음
풀벨트 했는데도 끝으로 갈수록 자원 말린다 싶으면 중간중간에 추가 입력을 해줘도 좋고 (ex. 파란팩까지 생산하고 나니 처리유닛 만들때 후달리면 파란색팩-처리유닛 사이에 철 구리 인풋을 메인버스로 연결),
단순히 초당 빨려나가는 자원이 많다 싶으면 벨트 티어를 업그레이드 하면 됨. 빨강은 노랑의 2배, 파랑은 노랑의 3배, 터보는 노랑의 4배이므로 같은 면적에서 각각 노란벨트 8줄 12줄 16줄 깐 것과 같은 효과를 낼거임
그리고 dlc라면 스택 투입기의 추가로 인해 동일 벨트위에 기초 생산품을 최대 4스택씩 올릴 수 있기 때문에 이론상 노란벨트 철구리 4줄로 시작해서 동일 면적위에 노란벨트 64줄 깐 것과 같은 효과(터보로 4배, 스택으로 4배)를 낼 수 있음 ㅋㅋ
그러니까 절대 노란벨트 4줄짜리 메인버스가 작은게 아님
적절한 타이밍에 추가 인풋과 물류 업그레이드를 적절히 해준다면 겜 끝날때까지 쓸 수 있음
터보에 묶투까지 생각할거면 주조소 생각을 안하는게 더 이상하지 애초에 나우비스에서 생산해야하는 과학팩 종류가 추가된게 아니라서 철구리 노란벨트 각 4줄이면 엔딩까지도 충분함
사실 이게 맞음 ㅋㅋㅋ 나도 첫 dlc엔딩은 로켓이나 물류 수송 전부 불카누스와 풀고라에 짬처리 해서 나우비스는 노란벨트 4줄로 끝냄
그리고 터보는 코스트 때문에 주조소가 맞는데 묶투는 재료 별거 없는데 비해 인풋라인에 적절히 끼어넣으면 개수도 많이 안필요해서 진짜 쓸만함. 글레바가 힘들어서 그럴 뿐...
나도 오늘 메인버스좀 손 봐야겟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