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레바도 재밌게 했었는데,

저 좁은 땅에서 열파이프 깔면서 프라모델놀이 하려니 빡세네


뭔가 목표도 이제 다 끝난 것 같고.

이제 현실게이트를 다시 탈 때인가.


차라리 다행인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