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 친구 셋이랑 시작
한놈이 이틀하고 gg 치고 도망감
남은 애들끼리 자동차나 만들고 타고 경주하다가 접음
2회차
진짜 클리어를 목표로 해보자 해서
친구 한명이랑 시작
근데 서로 시간이 안맞음
각자 하고 세이브파일 메일로 보내주고 이지랄하면서 하다가
현타와서 접음
3회차
클리어를 해야만 한다 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친구랑 시작
거의 우주선 쏘기 직전까지 갔는데
할아버지 돌아가셔서
장례 3일 치르고 오니까 게임 손에 안잡혀서 흐지부지 되어버림
4회차
기차 시스템만 4시간 공부하다가 접음
나는 빡통임
이런 나
dlc 사도 될까?
그래도 철새마냥 안 까먹고 계속 돌아오는거 보면 사도 괜찮을 거 같기도 한데 볼륨이 4~5배 늘어났다는 것만 알아둬
와 4~5배라고??? 갑자기 좀 무섭노
나도 그런식으로 흐지부지+실력이슈로 못쏜적 많은데 이번에 메인버스 구성하고 하니까 감이 잡힘..나는 일단 로켓 한 번 쏴보고 확장팩 사려고
상 치른거는 린정이지..
게임이 재밌으면 된거지 엔딩이 꼭 목표는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