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써 12일차에 접어들었다.

게임안에서 뭔가 엄청나게 많은 일들을 하고 있는데

대부분 시간이 이동시간인것 같다.


그럼 시작하자.


오늘은 드디어 중형 전신주가 나오는날이다.


합금을 제조하는곳 바로옆에 필요한 모든 재료들이 오기때문에, 바로옆에 간이로 지었다.


중형 전신주는 바닐라와 크기가 동일하다.

한 칸차이 때문에 전신주를 배배 꼬는일이 이제 없어질것이다.

2라인까지 커버된다.

모든곳을 중형으로 커버치기엔 알루미늄이 부족하기 때문에 메인은 아직도 소형 전신주로 진행된다.



드디어 녹은 척이 연구가 되었다.

이걸 사용하기 위해서는 모래 거푸집과 붕사를 만들어야하는데...


운이 좋게도 크롬광산 바로옆에 붕산 광산이 존재한다.

마찬가지로 유체를 사용하는데, 정말 다행히도 크롬과 동일하게 합성 가스를 쓴다.

옆에서 바로 끌어다 쓰자.



붕산도 쓸려면 마찬가지로 물에 한번 씻어야 하기때문에,

씻고 흙탕물 만드는 루틴을 돌려주었다.



여기에서는 조립토 분류를 해주었는데


돌이 필요없는곳에서는 다음과 같은 루틴을 사용하자.

흙탕물 전기분해 -->흙 -> 모래+흙탕물 루틴이다.

비율도 깔끔하다.

남은 모래는 거푸집을 만들어서 메인벨트에 올리자.

크레오토스는 계속 부족해서 증설예정이다.


와중에 기관차가 해금되었다.


다른 작업 하기 전에 철도부터 만들자, 기관차는 어차피 나중에 설치만 하면 된다.


철도제작에는 5가지 재료가 들어가는데,


방부목 생성하는곳 에서 남는 방부목을 건져내서 미리 쌓아두자.


또 중간 중간 과생성되는 수산화나트륨을 제어걸어서 필요량만 만들어주고, 증설하자.

철도는 희망이다.


철도가 쌓이는동안 미리 다른 문제들을 해결하자.


우선, 철광맥의 외각부가 없어지는것이 눈에 보인다.

얼른 녹은 철제작에 박차를 가하자



아까 메인버스에 올린 붕사가 도착하기를 기다리면서, 기존 라인을 철거하면서 새롭게 바꾸자.

라인 정리 끝.


여기에서 나온 녹은철을 따로 저장탱크에 담자.

이렇게 메인버스의 네줄을 차지하던 철라인이 사라지게 되었다.


철라인이 끊겼기에 기존의 다이소에 철공급을 다시 해주자.


쌓아둔 열기와, 붕사, 모래거푸집 하나면

무려 75개의 철판이 나온다.


다음으로는 알루미늄도 마찬가지로 녹여서 사용하자.


재료는 비교적 간단하다.

마침 알루미늄 라인은 코크스를 끌고와서 굽고 있엇다.

알루미늄은 볼 분쇄기를 사용해야 하고, 전기 아크로를 사용한다.

마찬가지 가벼운 재료들과, 미친 전기 소모량을 볼수있다.

혼자 31MW먹는다.


대충 라인을 만들어 둔 뒤,

가동을 하기 위해서는 드디어 전기를 개설 할 때가 왔다.


다음 시간에는 드디어 보일러로 모든것을 바꿀 차례다.

테스트 결과 코크스로 가스를 사용 할수 있는데,


이제 넘쳐나는 코크스로 가스를 사용 할 수 있다.


오늘의 전경 비교샷, 크게 달라진건 보이지 않는다.



현재 진행사항



사망수는 버그인듯


코앞이다.


당장 해야 할일 :

- 전기 개선

- 기차 생성

- 크레오토스 증설


내일 계속.